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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해결사 과학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회원님들 간에 서로 묻고 답하는 지식 공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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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폭염인 열돔현상, 열돔현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호기심지* 2021.07.23 답글
1
Q.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폭염인  열돔현상, 열돔현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열돔 현상은 뜨겁게 달궈진 공기 덩어리가 반구 형태의 지붕에 갇혀 계속해서 지표면 온도를 높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지상 10Km 이내 상공에서 발달한 고기압이 머무르면서, 열이 있는 막을 형성하여 뜨거운 공기를 그 자리에 가둬두는 기상현상을 말합니다.


열돔 현상은 기상현상이 일어나는 고도 5~7km의 대류권 하층과 고도 10~11km의 상층에 모두 고기압이 발생했을 때 나타난다고 합니다. 고기압은 주위보다 상대적으로 기압이 높은 곳으로 무거운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하강기류가 발생하므로, 고기압권 상층과 하층에 있는 공기가 내려오면서 압축 효과가 생겨 기온이 올라갑니다. 순차적으로 비구름이 밀려나면서 햇빛이 지면에 더 많이 도달하고 지면 공기는 더 뜨겁게 달궈지는데, 이렇게 달궈진 더운 공기는 가벼워지면서 상층으로 올라가지만 고기압에 눌려 갇히게 된다고 합니다.



열돔 현상의 원인은  과학자들에 의하면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하면서 지구가 온난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즉,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태양 빛을 받아 공기가 뜨겁게 달궈지면 더운 공기는 위쪽으로 찬 공기는 아래쪽으로 이동하는 대류현상이 일어난다. 하지만 상승하던 뜨거운 공기는 고기압에 가로막히면서 갇히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때 열돔 현상이 발생한다. 고기압이 뜨거운 공기를 가두는 돔 지붕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냄새와 향기의 차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호기심지* 2021.07.23 답글
1
Q.

냄새와 향기의 차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사실상 냄새와 향기는 한 끗 차이입니다. 


먼저 정의를 내리자면 냄새는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을 말하고, 향기는 꽃, 향. 향수 따위에서 나는 좋은 냄새를 말합니다 . 향기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지만, 몸의 감각을 깨우는 데는 냄새보다 더 시간이 걸리고, 냄새는 다른 감각을 일깨우는 촉매제로 향기보다 더 강렬하다고 합니다.


사람의 오감 중 가장 예민한 것은 후각이라고 합니다. 다른 감각보다 가장 빠르게 반응을 하지만 금세 약해지고 사소한 원인으로 무뎌지기도 하는 것이 또한 후각입니다. 이 예민한 감각을 통해 사람의 심리상태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 좋은 냄새는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몸의 편안함까지 유도할 수가 있습니다 .


사람들이 선호하는 장미향이 있는데 거기에는 "인돌"과 "스카톨"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가장 향기로운 냄새와 가장 고약한 냄새의 성분이 같다는 말로서 다만 주성분의 차이는 그 농도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인돌과 스카톨  두가지의 농도가 높을수록 악취를 풍기지만 농도가 낮을 경우 꽃향기를 풍긴다는 말입니다. 


즉,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같은 성분이라도 농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오존층은 지구가 처음 만들어질 때 부터 있었을까요?

호기심지* 2021.07.23 답글
1
Q.

 
오존층이 지구가 처음 만들어질 때 부터 있었을까요?

 



먼저 오존층에 대해서 알아보시면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는 질소와 산소, 아르곤, 이산화탄소, 오존, 수증기 등의 혼합기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대기는 지구의 인력 때문에 외계로 달아나지 않습니다. 대기의 두께는 지표로부터 약 600~1,000k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러한 공간을 대기권이라 합니다. 대기권은 대개의 수직 온도 분포에 따라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대류권은 지상으로부터 10~15km 고도에 위치하며 성층권은 이 대류권의 상층부로부터 50km 고도까지 위치하는 대기층인데, 대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오존의 90%가 성층권에 있으며 10%가 대류권에 포함되어 있고, 특히 성층권 내에서도 25km 부근에 밀집되어 있어서 이 층을 오존층이라고 합니다. 


오존층은  성층권의 발견과 함께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성층권의 발견은 19세기 후반에 들어서 열기구를 이용한 대기 중의 태양광 분석 실험이 실시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는데, 대기 중에서는 파장이 150~320nm인 자외선을 관측할 수 있지만 지표에서는 거의 관측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로써 과학자들은 대기 중에 파장이 150nm~320nm인 자외선을 흡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었고, 그 후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오존의 생성과 파괴 시 150~320nm의 자외선을 흡수한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



오존층이 만들어지려면 기체 상태의 산소가 필요한데 원시 지구에서는 산소 기체가 없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광합성을 하는 미생물들이 생기면서 오존층이 만들어지고 그 결과로 육지에서도 생물들이 살 수 있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어떤 표준시를 사용하나요?

호기심지* 2021.07.22 답글
1
Q.


우주는 어떤 표준시를 사용하나요?

 

국제우주정거장은 작은  크기의 구조물로 도고 약 350km의 높이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지구를 매일 16바퀴씩 돌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서 다른 나라로 이동할 때는 그 나라의 시간을 따랐으므로 국제우주정거장도 이동 시 그 아래에 있는 국가의 표준시를 따르면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90분마다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국제우주정거장에 해당 방식을 적용하기에는 시간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우주에서는 1972년 1월 1일 시행한 국제표준시인 협정세계시(UTC)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 우주선을 발사한 국가의 표준시를 사용하거나 발사 경과 시간에 따른 시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협정세계시는 그리니치 표준시(GMT)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니치 표준시와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니치 표준시란  그리니치 천문대는 천문항해술 연구의 목적으로 찰스 2세가 1675년 런던 교외의 그리니치에 설립한 세계적인 천문대를 말합니다. 1884년 워싱턴회의는 이 천문대를 지나는 자오선을 본초자오선으로 지정하여, 경도의 원점으로 삼았습니다. 원래 시간은 태양의 일주운동을 기준으로 만들어졌는데, 이것이 태양시라고 합니다. 태양시를 쓰는 경우, 한 나라에서 각기 다른 시각을 쓰게 되어 불편하다. 동서로 길이가 긴 나라에서는 여러 개의 표준시를 쓰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대개는 어떤 특정 지방의 평균시를 취하여 전국이 공통으로 쓰게 되는데, 그것을 표준시라고 한다.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반으로 지구 자전 속도의 불규칙성으로 발생하는 세계시와 세계협정시의 차이가 1초 이내가 되도록 보정해주는 윤초를 도입한 협정세계시를 1972년1월1일부터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다른 나라는 협정 세계시에서 얼마나 차이 나는지에 따라 "+시간"을 표시해서 혼동이 없도록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협정 세계시보다 9시간이 빠르므로 종종 시간 옆에 협정세계시 +9시(UTC+09:00)를 함께 표기해서 사용합니다. 또한 우주처럼 명확한 시간 기준이 필요할 때는 국제적인 표준시간의 기준인 협정세계시 또는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농구의 슛에 대한 포물선의 원리를 알려주세요.

호기심지* 2021.07.22 답글
1
Q.


농구의 슛에 대한 포물선의 원리를 알려주세요.

 

물체를 위로 던지면 물체는 수직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받게되는  중력 때문입니다. 날아가는 농구공의 속도는 수직 방향으로 일정하게 줄어들어 이를 시간에 따른 농구공의 위치 그래프로 나타내면 포물선이 그려집니다 . 농구공 뿐만 아니라 모든 물체는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갑니다  


그럼 공을 던지는 각도가 클수록 바스켓 근처에서의 각도도 큰데 왜 45°~55°를 공을 던지는 최적의 각도라고 했을까요? 


각도가 너무 크면 바스켓까지 공이 날아가지 못하거나 공이 날아가는 시간이 너무 길어 수비의 방해를 받기 때문이라고합니다. 바스켓 근처에서의 각이 너무 작으면 공이 들어갈 확률이 낮습니다 . 그래서 선수들은 공에 역회전을 준다고 합니다. 공이 진행하는 방향과 반대로 공이 회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회전하지 않는 공이 림에 맞으면 입사각과 반사각이 같아 공이 튕겨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역회전을 주면 ‘작용·반작용 법칙’에 의해 대부분 공이 바스켓 안으로 뚝 떨어지므로  작용·반작용 법칙에 따르면 두 물체가 서로에게 미치는 힘은 같고 방향은 반대입니다.


즉, 공과 림이 부딪히는 순간, 진행하던 방향으로 나가려던 힘과 진행 방향과 반대로 돌려는 힘이 서로 힘겨루기를 한다. 그런데 힘의 크기가 같다 보니 서로 나가려는 방향이 아닌 아래쪽으로 공이 떨어지므로 공이 백보드에 맞아도 같은 이유로 바스켓에 공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 슛을 할 때 각을 생각하고 던지면 잘 던져진다고 합니다.

에스컬레이터의 중간에 매달린 삼각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호기심지* 2021.07.22 답글
1
Q.




에스컬레이터의 중간에 매달린  삼각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에스컬레이터는 일시에 많은 사람이 동일 방향으로 향하는 장소에 설치해서 대량 수송에 이용하는 반송설비로 주로 1층 단위의 짧은 거리를 이용하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에서 주로 볼 수 있습니다. 


삼각판은 아무 에스컬레이터에나 매달려 있지는 않습니다. 주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설치한 에스컬레이터는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층마다 근접하게 교차해 있습니다. 교차한 에스컬레이터 사이에 마름모의 빈 공간이 보일 것 입니다.  만약 사람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도중에 마름모의 빈 공간에 머리를 내밀고 있다면 순간적으로 목이 끼이는 상황이나 부딪히는 정도의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는 볼거리가 많아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올라가는 도중에 두리번거리다가 사고가 발생하곤 합니다.  따라서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에스컬레이터 이용자에게  마름모의 꼭짓점인 삼각부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 용도로 삼각판을 설치가 되어 있는 것이고 머리를 내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삼각판에 머리를 부딪힐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에스컬레이터를 만들 때 법령에 의한 구조상의 규제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처럼 에스컬레이터를 교차하게 만들어서 끼일 위험이 있는 곳에 설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끼일 위험이 있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삼각판을 주로 볼 수 있는 것이고 지하철 등 머리가 끼일 일이 없으므로 볼 수가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조심해야하는 곳 중 한 곳이므로,  에스켈레이터를 탈 때는  장난을 치지 않고 정상적으로 이용해야합니다.

발 많은 생물들이 자주 쓰는 발이 정해져 있을까요?

오옘 2021.07.22 답글
1
Q.

사람 오른손잡이, 왼손잡이가 있는 것처럼 문어나 오징어같이 다리나 발이 많은 생물들이 특별히 자주 쓰는 발이 있을까요?

개미는 볼펜잉크나 노란고무줄을 넘지 못하는게 사실일까요?

김수경 2021.07.21 답글
1
Q.

안녕하세요 스펀지 영상을 보고 과연 개미가 정말 볼펜잉크나 노란고무줄의 향을 싫어해서 넘지 못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실험을 해보니 잘 넘더라고요 저희의 실험이 잘못된걸까요?아니면 개미의 종류에 따라 다른걸까요?

남극과 북극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호기심지* 2021.07.21 답글
1
Q.



남극과 북극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남극과 북극,  세 가지의 다른 점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이유는  재질입니다. 


아시다시피 북극은 얼음, 남극은 땅입니다. 북극은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으로 둘러싸인 거대하고 꽁꽁 언 바다입니다. 전 세계 바다의 3%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본 땅덩어리들은 얼음입니다. 바닷물이 얼어서 만들어진 빙하가 해수면 위에 떠 있는 것입니다. 너무 거대한 나머지 우리가 땅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거대한 얼음이 둥둥 떠 있는 북극해의 전체 면적은 약 1,400Km 로 지중해의 약 4배의 크기라고 합니다. 반면에 남극은 한반도의 60배나 되는 거대한 대륙입니다. 지구상의 대륙 중에서 일곱 번째로 크므로 한반도의 60배인 1,360km2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남극 땅은 얼음도 아닌데 왜 북극처럼 흰색일까요? 그건 낮은 온도로 인해 내린 눈들이 오랜 세월 동안 녹지 않고 그대로 쌓여 얼음 덩어리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얼음 덩어리들은 평균 두께가 2,160m이고 최대높이는 4,000m로 남극대륙의 98%를 덮어버린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얼음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해빙입니다. 따라서 얼음의 두께가 10m를 넘지 않는 것이 보통이고, 주변의 대륙에서 날아온 토양과 먼지 때문에 옅은 황갈색을 띠고 있다고 합니다. 남극의 어름은 땅 위로 내린 눈이 오랫동안 쌓여 얼음이 된 것이기 때문에 두껍고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눈이 쌓여 눈덩이가 된 뒤 다시 내린 눈의 무게에 눌리면서 갇혀있던 기포가 빠져나가 맑고 투명한 얼음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얼음의 양은 어느 곳이 더 많을까요? 바로 남극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얼음의 90%가 바로 남극에 있습니다. 그 양이 지구 담수의 4분의 3가량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기후입니다. 


북극과 남극 중 남극이 더 춥습니다. 그 이유는 북극이 바다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바다는 태양열을 흡수, 저장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뜻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저위도에서 흘러온 따뜻한 해류의 영향도 받는다고 합니다.  반면에 남극은, 대륙을 뒤덮은 눈과 얼음이 태양열을 반사합니다.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고 해도 규모가 큰 대륙이여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극 연평균 기온 영하 35~40도, 남극 연평균 기온 영하 55도라고 합니다.

가짜 배고픔을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호기심지* 2021.07.21 답글
1
Q.



가짜 배고픔을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밥을 충분히 먹고 난 뒤에도 배고픔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식사 직후 배고픔을 느낀다는 말이 역설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이라면 신체에 에너지가 부족할 때 뇌의 시상하부에서 배고픔이라는 신호를 보내 음식물 섭취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간혹 뇌에서 열량이 부족하지 않아도 배고픔 신호를 보내어서 가짜 배고픔을 느끼게 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할 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평소보다 음식물을 적게 먹었으므로 충분한 열량을 채우게 하려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돼도 가짜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가 되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감소하여 식욕이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목마름을 배고픔으로 착각을 하여 허기를 느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짜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서 배가 고플 때 바로 식사하지 말고 10~2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기다리는 동안에는 물을 마시거나 양치를 하는 등 강도 높은 운동을 해서 엔도르핀 분비를 유도하면 가짜 배고픔을 느끼지 않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마스크 속에서 나는 입 냄새 , 입 냄새의 원인은?

호기심지* 2021.07.20 답글
1
Q.



마스크 속에서 나는 입 냄새 , 입 냄새의 원인은?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가 된 요즘 ,장기간으로 사용하는 마스크 때문에 자신의 입 냄새를 자각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왜  마스크를 쓰면 정말 입 냄새가 더 심해질까요? 


많은 사람이 입 냄새의 원인을 음식물 섭취 후 양치질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입 냄새가 난다고 느끼면 양치질을 열심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 사이에 끼어 부패, 변질하여 악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 냄새의 원인은 구강 내 원인, 생리적 원인, 전신적 원인, 심인적 원인일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원인인지 파악 후 해결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입 냄새의 원인은 구강 내 원인으로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에 남아있거나 잇몸 질환, 충치, 구강건조증 등이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많은 사람이 놓치는 입 냄새 주요 원인으로 입 속의 세균이 있고  마스크를 썼을  때도 입속 세균이 문제가 되어서 입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호흡을 하면 숨쉬기가 불편한데 일부 사람은 숨쉬기가 답답해서 입으로 호흡을 하기도 합니다.


입으로 호흡을 하면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세균 활동이 활발해지고 입 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입 냄새를 제거해주기 위해서는 구강 내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해줘야 하고 양치질을 잘 해줘야 합니다.

모유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 일까요?

호기심지* 2021.07.20 답글
1
Q.


모유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 일까요?

 



모유는 출산하고 2~3일 후에 나오는 것이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처음 나오는 모유를 초유라고 하며 노란색을 띠고 아기를 건강하게 해 줄 수 있는 면역항체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을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연구를 통해 초유를 먹은 아기는 초유를 먹지 않은 아기보다 훨씬 더 건강하다는 사실이 검증되기도 했습니다. 또 분유를 먹을 때보다 모유를 먹을 때 엄마와 더 오랜 시간 함께하고 교감을 나누기 때문에 아기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유 수유는 중요합니다. 


모유는 여자 몸속의 호르몬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이들은 임신 중에도 모유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출산을 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모유를 만들고 수유가 가능하도록 신체를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 프로락틴과 옥시토신입니다. 아기가 젖을 빨면 자극이 엄마의 뇌하수체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뇌하수체에서 프로락틴과 옥시토신이 분비합니다. 프로락틴은 혈액을 모유로 바뀌게 하고, 옥시토신은 만들어진 모유가 흘러나올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모유는 젖샘이라고 불리는 유선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엄마의 혈액을 재료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혈액은 혈구와 혈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혈구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있습니다. 혈액이 붉은색으로 보이는 것은 적혈구가 있기 때문인데, 모유에는 적혈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혈액을 재료로 사용하더라도 붉은색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백혈구는 세균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모유에는 백혈구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면역력이 약한 아기가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모유에는 유당과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아기의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즉, 모유를 먹인다는 것은 엄마의 피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엄마가 건강하지 않으면 건강한 모유를 아기에게 먹일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먹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되는 행동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담배와 술의 안 좋은 성분들이 혈액에 흡수되고 그것이 모유로 변해 아기에게 전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모유를 하는 것은  아기의 건강, 지능, 성장, 교감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는 얼마나 위험한가요?

호기심지* 2021.07.20 답글
1
Q.


미세먼지는 얼마나 위험한가요?

 

보통의 먼지는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 걸러져 배출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는 코, 구강,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우리 몸 속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의 경우 호흡기의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해 혈액에 흡수될 수 있어서 더 위험합니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므로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 피부 질환, 안구 질환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고 합니다이런 미세먼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일 때는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처 인증마크 KF80, 94, 99 등이 있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는 높지만, 사람에 따라 호흡 곤란이 올 수 있어서 본인에게 맞는 마스크를 선택해야 합니다. 실내에 있을 경우엔 창문을 닫아 외부의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실내청소는 청소기를 돌리는 것보다 물걸레를 사용하고 빨래는 집에서 건조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는 경우에는 옷이나 가방의 먼지를 털고 곧바로 손과 얼굴, 귀 등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물을 마시면 체내 대사가 활발해져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집니다. 콧물이나 가래 등의 분비가 늘어나면서 미세먼지의 체내 침투를 막아주는 효과를 한다고 합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는 미역이나 과일, 채소, 녹차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중금속의 체내 축적을 예방하고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풍선과 종이컵 실험원리

한정운 2021.07.20 답글
1
Q.

풍선에 종이컵을 살짝 붙이고 풍선을 후후 불면 종이컵을 접작체로 풍선에 붙인 듯이 떨어 지지 않습니다. 왜 그런 것인가요?

이와 같이 빈 야구르트 병도 입에 대고 병 속에 있는 기체를 빨아 들이면 입에 찰싹 붙어 있습니다. 원리가 무엇있지 궁금해요!

탈모는 왜 옆머리와 뒷머리는 괜찮은 것 일까요?

호기심지* 2021.07.19 답글
1
Q.


탈모는 왜  옆머리와 뒷머리는 괜찮은 것 일까요? 


탈모는 왜 옆 머리와 뒷머리는 괜찮은 것일까요? 탈모는 나이와 성별 구분 없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이 큽니다. 유전에 의한 탈모는 대부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이 질수록 발생 확률이 높아지며, 여성은 스트레스나 출산, 다이어트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한 여성형 탈모가 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탈모의 원인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에 내부 효소인 5-알파 환원효소가 테스토스테론을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바꾸고 이 DHT가 모낭에 작용하면서 탈모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탈모는 외적인 요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탈모가 발생하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데 탈모는 현대의 기술로는 치료가 불가능하고 탈모약은 단순히 DHT의 생성을 저하해주는 수준으로 탈모의 진행 정도만 멈출 수 있습니다. 


근데 탈모인 사람들을 보면 앞머리부터 시작되며 정수리 쪽으로 탈모가 진행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앞머리와 윗머리가 사라지고 옆머리와 뒷머리만 남는 형태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왜 그런 것일까요? 


 가지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하기 위해서 모발 내에 제2형 5-알파 환원효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효소가 옆머리와 뒷머리에는 존재하지 않고 앞머리와 윗머리에는 존재해서 앞머리와 윗머리에만 탈모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옆머리와 뒷머리의 두피는 당겨지지 않고 항상 두피 속살이 두껍게 유지되므로 피가 잘 통하고, 필수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어서 모발이 잘 자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에어컨의 최저 냉방온도 16-18℃ 입니다. 왜 더 낮은 온도로는 설정이 어려운 것 인가요?

호기심지* 2021.07.1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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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에어컨의 최저 냉방온도 16-18℃ 입니다.
 왜 더 낮은 온도로는 설정이 어려운 것 인가요?

 


먼저 에어컨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에어컨은 고체에서 기체로 변하면 열을 흡수하고, 기체에서 고체로 변하면 열을 방출 합니다. 액체 냉매가 기체로 변화할 때에는 주변의 열을 흡수해서 열을 낮추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만약 냉방온도를  16℃보다 낮은 온도로 만들려면 더 강력한 압축기가 필요하고 이에 따라 갖추어야 할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냉매는 지급보다 높은 압력에서 안정성 있게 열교환을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 냉매가 괜찮다고 해도 에어컨 내부에 결빙 현상이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16℃보다 낮은 온도가 가능한 에어컨을 만들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에어컨 사용 시 권장 냉방 온도는 실내외 온도 차이의 약 5~6℃ 이내 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권장 냉방 온도는 약 24~26℃입니다. 권장 냉방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있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적정 체온에서 1℃가 내려가면 면역력 30%, 대사 작용은 12%가량 떨어진다고 합니다. 보통 많이 나타나는 질병이 냉방병이므로 감기, 두통, 근육통, 권태감 등의 증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만약 에어컨을 16℃보다 낮게 사용하고자 하면 전력 소비가 많다고 합니다. 

가끔 혼자 있을 때 혼잣말을 할 경우가 있습니다. 혼잣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호기심지* 2021.07.1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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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끔 혼자 있을 때 혼잣말을 할 경우가 있습니다. 혼잣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혼잣말은 나이나 성별 그리고 국적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혼자서 하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은 다른 나라에 비해 혼잣말하는 빈도가 높다고 합니다. 누군가와 만나고 대화를 하는 동안에는 외롭거나 우울하다는 감정을 느끼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누군가와 대화하는 빈도가 줄어들면 이런 감정이 조금씩 쌓이게 됩니다. 


이 때 누군가를 만나 대화를 한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해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혼잣말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혼잣말이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면 혼잣말을 하는 빈도가 늘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혼잣말하는 중에서 부정적인 표현인 경우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표현을 하게 되면 심리상태가 더 망가질 수 있게 되고 환청이 들리게 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혼잣말 중에서 자책성 기억이라는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자꾸 머릿속에 떠오른다고 하여 반추사고 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가 됐을 때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마음의 평정심을 찾기 위한 행동을 방어기제라고 합니다. 방어기제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신이 좋지 않은 행동을 해 불안한 상태가 됐을 때 그것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면서 불안한 상태를 해소하려 하는 것을 취소라고 합니다. 반추 사고를 통해 그때를 떠올리며 혼잣말을 하는 것은 취소하는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불안한 심리 상태를 혼잣말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의미없는 혼잣말을 할 경우가 있는데 이런 혼잣말은 사고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보다 말로 내뱉고 귀로 듣는 것이 뇌를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식물의 분열조직 내 세포는 영원히 분열가능한가요?

thddudgns7 2021.07.1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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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물의 분열조직은 어떤 세포,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는 전형성능을 갖고 있다고 배웠습니다. 고구마나 각종 꺽꽂이를 적용할 수 있는 작물들이 이 능력 덕분에 유성생식 없이 영양번식만으로 생산이 가능한거겠죠.

그런데 이 분열조직이 무한히 분열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보통 세포의 분열은 염색체 말단의 텔로미어 길이가 매 분열마다 짧아지므로 유한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분열조직 내 세포는 이 법칙에서 예외인가요? 텔로미어의 길이를 복구시키는 텔로머라아제 효소가 이 분열조직 내 세포에만 예외적으로 발현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 같은 경우 캐번디시종을 영양번식을 통해 지금까지 몇 십년 동안 재배해 오고 있는데 분열조직내 세포가 무한분열이 불가능하다면 이런 재배방식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인공향의 원리가 궁금해요!

suuu 2021.07.17 답글
0
Q.

어떻게 자연적인 향을 인공으로 따라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화학구조를 비슷하게 만들어 낼 경우 비슷한 냄새가 나게 되는 것인지..?


비슷한걸 찾아내는 건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 향수 만들기 취미 클래스 같은 곳에 가서 나만의 향수 만들기 같은 걸 많이 하는데, 이 경우 오일을 섞는데 분자들이 모양은 유지한 상태로 섞여서 냄새가 나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화학구조가 생겨나는 것인지.. 넘넘 궁금합니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정말 건강에 좋은 것 일까요?

호기심지* 2021.07.1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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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리고기의 기름이  정말 건강에 좋은 것 일까요?

 


오리고기 기름이 수용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수용성은 어떤 물질이 물에 용해되는 성질을 말합니다. 그래서 오리고기 기름은 물에 용해되는 수용성이므로 먹어도 되고, 살도 찌지 않는다고합니다.


정말일까요? 


오리고기 기름은 상온애서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고합니다. 다른 육류의 기름은 상온에서 굳는데, 오리고기의 기름은 상온에서 굳지 않아서 수용성이라는 주장이 맞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사온에서 액체 상태로 있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지방산 사슬 내에 한 개 이상의 이중 결합을 가지고 있는 지방산으로 결합이 느슨해 녹는점이 낮습니다. 그리고 포화지방산은 지방산 사슬이 전부 또는 대부분이 단일 결합만으로 매우 단단하게 구성된 지방산을 말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일반적으로 녹는점이 낮고 포화지방산은 녹는점이 높아서 상온에서 굳고 , 안 굳고의 차이라고 합니다.


녹는점으로 보았을 때 오리고기 기름은 14도정도 이므로 상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를 할 수 있고 , 추운 곳에 놔두면 오리고기 기름도 다른 육류의 기름처럼 굳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들기름이나 참기름 등의 식물성 기름에 다량 존재하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오리고기의 함량 비율을 보았을 때 불포화지방산이 포화지방산보다 비교적 많다는 것이고 다른 육류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차이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즉, 오리고기의 기름이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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