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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인
조회 657 2006.02.16 신고

직업개요 부동산중개인은 흔히 아파트, 건물, 토지 등에 대하여 팔고자 하는 사람과 사고자 하는 사람 간의 매매, 교환, 임대차, 기타 권리의 득실·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 및 중개하는 일을 한다. 부동산중개인은 이러한 업무 외에도 부동산 이용과 개발에 대한 상담, 주택 및 상가의 분양 대행, 경매 대상 부동산에 대한 권리분석 및 취득알선 등을 부수적으로 수행하기도 한다.

업무내용 - 부동산에 관한 정보를 다각도로 수집하고 필요하다면 독자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회원모집 및 부동산매물 수집을 한다. - 중개의뢰인(매도자)으로부터 중개의뢰가 오면 중개대상물에 대한 정보를 파악·정리한다. - 매입예정자(매수자)의 매입조건제시에 따라 매입자에게 적합한가를 판단하여 매입예정자에게 이를 설명한 후 현지답사를 간다. -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이해관계가 맞으면 곧바로 계약에 들어가는데, 거래계약서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내용, 거래가격, 계약금액, 잔금, 지불방법, 계약일시 등을 기재하며 쌍방간 서명, 날인으로 계약이 종료되고 계약서는 매수자 및 매도자에게 모두 제공한다. - 이밖에 물건확인설명서 및 등기부등본, 중개수수료영수증 등을 교부해 준다.

필요 적성/능력 부동산중개인은 부동산거래에 관한 법률적 지식이 있어야 하므로 법률에 대해 흥미가 있어야 하고 고객과의 거래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기술, 협상능력이 요구된다. 이 외에도 부동산, 금융, 증권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정보수집능력을 가지고 고객에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자격 부동산중개인은 대개 학원 등에서 6개월에서 1년까지 부동산관련 과정을 공부하고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하는데 대학의 부동산학과 및 법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공인중개사 자격취득에 유리하다. 공인중개사자격증 취득 후 관련 협회나 대학에서 위탁 실시하는 사전교육을 이수해야만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이 가능하다.

직업전망 공인중개사 시험은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1차 시험과목은 부동산학개론(부동산감정평가론을 포함한다), 민법(총칙 중 법률행위, 질권을 제외한 물권법, 계약법 중 총칙, 매매, 교환, 임대차)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등 2과목이다. 2차 시험과목은 부동산중개업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등기법ㆍ지적법) 및 부동산 관련 세법, 부동산공법(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건축법,도시개발법, 개발제한구역의지정및관리에관한특별조치법,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주택법, 산림법, 산지관리법, 농지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등 3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중개인은 부동산중개법인, 부동산관련컨설팅회사, 부동산투자회사, 기업체의 투자운용부서 또는 재산관리부서 등에서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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