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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해결사 과학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회원님들 간에 서로 묻고 답하는 지식 공유 서비스

총 20,0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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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직접적으로 반사된 햇빛으로도 충분히 식물이 광합성을 할 수 있나요?

덩실덩실흔드록바 2021.05.10 답글
1
Q.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에서 곧바로 땅으로 떨어지는 햇빛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햇빛이 한정적으로 들어오는 실내에서 거울을 이용해 임의로 빛을 반사해서 다른 위치에 도달하게 했을 때 그 반사된 빛 만으로도 그 위치에 있는 식물이 광합성 할 수 있나요?

광합성이 가능하다면 그 빛이 충분히 광합성 할 수 있는 정도의 빛인가요?

팬플룻 연주 시 길이가 긴 쪽이 파장이 길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눈꽃 2021.04.30 답글
1
Q.

길이가 긴 쪽이 낮은 소리가 나는 이유가 보통 파장이 길어져서 진동수가 작아졌기 때문이라고 많이 답변을 하는데요,

파장이 길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전자 치료의 바이러스성 벡터로 사용하는 아데노바이러스에서 어떻게 복제를 억제하나요?

Animaris 2021.04.25 답글
0
Q.

유전자 치료의 바이러스성 벡터로 사용하는 아데노 바이러스에서 자기복제하는 능력을 억제시킨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방법인지 알 수 있을까요?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혹시 복제유전자를 제거하는 방법이라면 그 유전자의 이름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또, 만약 정말로 아데노바이러스에 복제유전자를 제거하는 방법이라면 그 복제유전자가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똑같이 존재하나요?

배가 아플땐 화장실 가기.약 먹기 빼고 뭐가 있죠?

리리르 2021.04.23 답글
1
Q.

배아 플때 어쩌조?

인공지능은 현재 우리 사회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정해찬 2021.04.20 답글
0
Q.

인공지능은 현재 우리 사회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미래에 인공지능의 도움을 아예 받지 않는 분야는 어디일까요? 상담사 또한 고객이 왔을 때 설문조사에 체크를 하였을 때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고객이 어떤 상태인지 분석하여 상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쓰이지 않는 곳은 어디일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질문합니다!

<질량보존법칙> 페트병 속 기체의 질량 관련 궁금합니다!!

화학좋아 2021.04.20 답글
0
Q.

페트병 안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 기체가 발생할 때

뚜겅이 닫혀 있다면 질량보존 법칙에 의해서 페트병 질량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질량은 물질이 가지는 고유한 값이기에 변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

기체가 발생되면  페트병의 윗부분과 옆부분으로 기체가 힘을 작용하면 측정되는 값은 작아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점은 충분히 큰 용기에서 충분히 많은 양의 기체가 발생했을 때,

아주 작은 질량의 변화도 감지할 수 있는 저울을 사용한다면 측정값에 변화가 있을까요?


그럼에도 변화가 없다면 무슨 이유일까요?

동물세포와 식물세포

머리가지끈지끈 2021.04.17 답글
0
Q.

동물세포와 식물세포 염색되는 시간이 식물세포가 더 긴 이유가 무엇인가요?

정정할게요

화학러 2021.04.14 답글
0
Q.

염화 칼륨으로 불꽃 반응을하면 보라색이나오는데 어떤 원소에 의한것인지 알려면 왜 염화나트륨과 질산칼륨을 해야하나요

궁금한게있어요

화학러 2021.04.14 답글
0
Q.

왜 나트륨은 앙금생성 반응같은거 하면 안섞이나요?

생선에 소금을 뿌리는 배경 좀 알려주세요 (화학과 연관지어서)

이춘학 2021.04.11 답글
0
Q.

생선에 소금을 뿌리는 배경 좀 알려주세요

지리약의 변색이 나타는 이유

2021.04.11 답글
1
Q.

지시약의 변색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산균음료를 가열하여 식초를 섞으면 왜 응고가 안될까?

sunnie 2021.04.10 답글
0
Q.

1.가열된 우유랑 식초를 섞으면 응고가 되는데 발효유(액상과 호상 둘다)랑 유산균음료를 가열해서 식초랑 섞으면 왜 응고가 조금밖에 안되거나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 그리고 농후발효유은 가열하니까 응고가 되던데 그건 또 왜인가요?


3. 우유랑 다른 제품을 걸러냈을때 밑에 노란 액체가 공통적으로 나타났는데 이 액체는 무엇인가요?? 

패러데이 새장의 활용에 관하여

Teamkill 2021.03.31 답글
0
Q.

NVR(Network video recorder)를 사용할때, 주위에 레이다 등 강한 전파 발생원이 있는 경우에는 HDMI 신호가 주기적으로 끊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알루미늄이나 철재로 기기를 감싸 외부의 정전기장을 차단하는 패러데이 새장 효과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접착제가 붙은 목재와 바이오 에너지

손지수 2021.03.27 답글
0
Q.

고체인 바이오 에너지를 만들 때, 나무를 분쇄하는 과정으로도 만들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 목재에 접착제가 붙어있다면 그 목재는 바이오 에너지로 활용할 때 어떻게해야 하나요? 접착제가 붙은 목재가 바이오 에너지로 활용되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그리고, 접착제의 성분 자체가 문제인지, 만약 접착제가 문제라면 그 문제 성분을 제거한 접착제를 사용한 목재도 활용 방법이 없는지 궁금해요!


꽃은 어떻게 계절에 맞게 필 수 있을까?

호기심지* 2021.02.26 답글
1
Q.



꽃은 어떻게 계절에 맞게 필 수 있을까?


   

입춘이 지나고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아름다운 꽃들이 하나 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3일에는 구례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났는데요. 꽃들은 어떻게 시기에 맞춰 꽃을 피워내는 것일까요?

   

식물에는 눈도 없고 코도 없습니다. 그런데 계절을 잘도 구분해 자신이 피어날 시기에 맞춰 꽃을 피워내지요. 그 비밀은 바로, 식물의 생체 시계 속 '스위치' 역할을 하는 유전자 덕분이었습니다. 이 유전자는 온도와 빛으로 작동하는데요. '광(光) 주기'는 보통 겨울에서 봄으로 갈 때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고 가을에서 겨울로 갈 때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집니다. 식물은 이를 통해 계절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또한, 길고 혹독한 겨울일 때는 '저온 감지기' 라는 유전자가 발현하여 개화가 억제되고 따뜻한 봄이 와서 온도가 올라가면 '개화 억제 유전자'의 작동이 멈추게 되면서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랍니다. 


비닐을 먹는 애벌레가 있다고?

호기심지* 2021.02.26 답글
1
Q.



비닐을 먹는 애벌레가 있다고?


   

'비닐봉지'는 아주 가볍고 값이 싸서 우리 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생활용품입니다. 하지만 비닐이 쓰레기가 되면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줍니다. 썩기 까지 20년 이상이 걸리며 썩으면서 환경호르몬을 분출해 토양을 오염시키지요. 그런데 이러한 비닐을 주식으로 하는 애벌레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일까요?

   

스페인의 한 생명공학 연구소에서는 아주 우연히 '꿀벌부채명나방(Galleria mellonella) 애벌레'가 비닐을 먹어치운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꿀벌 부채명나방 애벌레의ㄲ 침샘이나 장 속 세균에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물질이 있었던 것이지요. 만약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를 애벌레에서 추출해 낼 수있다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은 왜 귀한 금속일까?

호기심지* 2021.02.26 답글
1
Q.



금은 왜 귀한 금속일까?


   

지구 생성 초기에는 지구 표면에 금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무거운 원소들은 대부분 지구 핵으로 가라앉았기 때문이죠. 그 이후, 지구 표면 온도가 내려가면서 표면에 단단한 지각이 생성되었습니다. 따라서 행성의 무거운 원소들이 지구 핵으로 가라앉지 않아 지각에서 녹아 지각 성분이 된 것이지요. 

   

현재 발견된 금은 대부분 이때 생성된 것인데요. 이 금들은 대부분 바다로 들어가 채굴하기 쉽지 않은 것 입니다. 다만 금이 높은 비율로 이루어진 금광석을 발견하면 쉽게 채굴 할 수 있지만 이 또한 제한적이지요. 지금까지 채굴된 금은 올림픽 수영 경기장 3개 반을 채울 정도에 그친다고 합니다.


모기를 멸종시킬 수는 없을까?

호기심지* 2021.02.25 답글
1
Q.



모기를 멸종시킬 수는 없을까?


   

인간에게 가장 위협적인 동물은? 바로 '모기'입니다. 모기로 인해 발병되는 질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많고 위험합니다. 모기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은 세계적으로 한 해 72만 명에 달하지요. 이렇게 사람에게 많은 해를 끼치는 모기. 박멸시킬 방법은 없는 걸까요?

   

모기를 멸종시킬 방법은 현대 기술로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아주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생태계. 먹이사슬이 파괴되는 문제이지요. 개구리, 도마뱀, 거미, 새 등 많은 동물들이 모기를 주식으로 합니다. 그런데 만약 모기가 멸종 된다면 이러한 먹이 사슬이 깨져 다른 동물들 까지 멸종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요. 또한 모기는 카카오 같은 열대작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모기가 없다면 이러한 식물들도 무사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북목, 피로의 원인이라고?

호기심지* 2021.02.25 답글
1
Q.



거북목, 피로의 원인이라고?


   

현대인은 모니터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모니터뿐만 아니라 앉아서 스마트폰을 하는 시간도 매우 큰 비중이 차지하지요. 이러한 생활 습관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 '거북목'입니다. 좋지 않은 자세로 우리 몸의 뼈가 망가지는 건데요. 거북목은 우리의 자세를 나쁘게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까지 야기 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거북목으로 자세가 굽으면 폐가 위축됩니다. 이러한 자세가 지속될 경우 폐에 부담이 가해지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제한성 폐질환'상태가 됩니다. 굽은 각도가 심할수록 폐활량 역시 크게 감소하지요. 폐활량이 줄어들면 신체에서 연쇄적인 악영향이 일어납니다. 폐활량은 곧 운동능력, 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운동량과 산소량이 떨어지면 모든 신체기능이 악화되며 쉽게 피로를 느끼는 체질로 변화되는 것이지요. 


새끼 올빼미는 어떻게 잘까?

호기심지* 2021.02.2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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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새끼 올빼미는 어떻게 잘까?


   

새끼 올빼미의 자는 모습은 매우 특이합니다. 다른 조류들과 다르게 얼굴을 땅에 묻고 엎드려서 자는데요. 왜 이렇게 특이한 자세로 자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새끼 올빼미들의 머리가 너무 무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 큰 올빼미들은 앉은 상태로 잠을 잡니다. 하지만 새끼들은 몸이 아직 성장하기 않은 것에 비해 머리는 비교적 크고 무거워서 균형을 잡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엎드려 자는 것이 가장 편한 자세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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