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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도 배꼽이 있나요?

* 2007.04.2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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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래는 수중생활에 적응하기 쉽도록 뒷발이 퇴화되어 몸체의 표 면에 나타나지 않으나 태생기 중의 흔적을 외형으로 볼 수 있 다. 앞발은 가슴지느러미 모양이며, 그 속에 포유류의 원형인 5 개의 발가락뼈를 가진 것이 많고, 퇴화되어 4개밖에 없는 것도 있다. 외부에서는 발가락의 모양을 전혀 알 수 없다. 먹이를 먹 기에 편리하도록 주둥이는 비교적 크며, 두골의 앞쪽으로 뻗어 있다. 포유류의 특징인 몸의 털은 거의 퇴화되고 주둥이 주위의 감각 털만 남아 있다. 꼬리의 선단은 수평으로 펴져 꼬리지느러미를 이루고 있다. 이와 같이 외형은 어류와 비슷하나 내장기관은 포 유류로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폐로 호흡을 하며, 자궁 내에 서 태아가 자라고, 배꼽이 있다. 암컷은 하복부에 1쌍의 젖꼭지 가 있고, 피하에 커다란 유선(乳腺)이 있다. 귀에는 귓구멍은 있으나 귓바퀴가 없으며, 외이공(外耳孔)도 피하에서 폐쇄되어 수압을 느끼는 역할을 한다. 수온에 관계 없는 항온동물이다. 출처 : 백과사전 새끼를 낳는 포유류는 모두 배꼽이 있습니다. 새끼가 모체안에서 자랄 때 탯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태어나면서 탯줄이 끊어지는데 그 자국이 배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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