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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성격을 알 수 있다?

호기심지* 2012.09.2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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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우울증, 정서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질환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미술을 통한 치료가 많은 관심을 끌고 대중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미술치료는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 내면세계를 스스로 표현하고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인데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자기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완성된 그림을 통해 행복감과 자의식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색채를 통해 심리, 성격을 파악할 수도 있다고 하여 몇 가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단, 좋아하는 색에 따라, 개인의 특성을 무시하고 모두 일반화시키는 행동은 주의해야겠습니다. ▷ 빨강: 활동적, 정열적, 충동적인 성향이 강하다. 에너지를 표현해주는 대표적인 색이므로 활기를 되찾고 싶을 때 빨강을 가까이하면 도움이 된다. ▷ 주황: 명랑하고 밝은 성격으로 친밀감을 느끼게 해 주고, 인간관계가 원활하다. 주황색은 긍정적인 변화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 노랑: 밝고 희망적인 색으로, 통솔력 있고 사교적, 지적 영역에 대한 모험심이 강한 사람이 좋아하는 색이다. 몸이 나른할 때 노랑을 가까이하면 운동신경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 초록: 생기, 안정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색이다. 초록을 좋아하는 사람은 협조성과 균형감각이 뛰어난 타입으로 온화하고 솔직한 성격의 사람이 많다. 시력이 약한 사람은 초록색을 자주 접하는 것이 좋다. ▷ 파랑: 시원함과 냉정함을 표현하는 파랑을 선호하는 사람은 심사숙고, 자기통제를 잘하고, 차분한 경향이 강하다. 파란색은 부교감 신경계에 작용하여 집중력과 안정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도 많이 쓰인다. ▷보라: 창의적, 감수성이 풍부하고 자의식이 강한 편이다. 창의성을 높여 개성을 개발하는데 보라색을 가까이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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