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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담은 LG사이언스랜드만의 웹툰

호기심이 많은 기린 도니,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오리너구리 퉁이와 함께 과학 상식을 탐구해 보아요.

#과학상식#일상#학습#법칙

도니가 궁금해총 24건

  • [완결] 제24화 - 너를 밀면 나도 밀린다고?
    도니가 스케이트를 신고 꼼짝 못하자, 보다 못한 퉁이 도니를 힘껏 민다. 그런데 도리어 퉁이가 뒤로 밀리는 것이었다. 우리 생활 속에 숨은 작용-반작용의 법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조회 5,077 2013.05.27
  • 제23화 - 으아악~, 가속도가 붙는다
    그네 타기 가위바위보에서 퉁이가 지고, 미니와 도니의 그네를 밀게 된다. 미니의 그네와 달리 도니의 그네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것은 도니가 뚱뚱보 기린이어서 그런 걸까?
    조회 4,062 2013.05.20
  • 제22화 - 계속 움직인다고?
    주문을 외며 마술을 선보이는 도니. 그런데 날마다 수련을 거듭해야만 할 수 있다는 이 마술을 퉁이도, 어린 조카 미니도 척척 해내는데…. 마술 속에 숨은 비밀은 바로 관성의 법칙!
    조회 4,009 2013.05.13
  • 제21화 - 파지직~ 전기가 흘렀다고?
    퉁이네 집에 찾아간 도니와 퐁퐁이는 기다려도 퉁이가 나오지 않자 이상했다. 그런데 퉁이는 집 안에 있었던 것! 퉁이가 밖에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회 5,518 2013.05.06
  • 제20화 - 계절은 왜 변할까?
    미니와 삼촌들이 신 나는 하루를 보내고, 저녁 무렵 돌아가는 길. 계절이 바뀌면서 날씨가 으슬으슬 추워졌다. 계절이 바뀌는 이유와 지구의 공전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조회 5,083 2013.04.30
  • 제19화 - 저절로 움직인다고?
    도니 삼촌이 꽃에 물을 주었더니, 미니 조카가 뿔났다. 물을 주면 꽃들이 추울 텐데 도니 삼촌은 꽃이 물을 먹어야 산다고 한다. 입도 없는 꽃들이 물을 어떻게 마실 수 있는 걸까?
    조회 4,745 2013.04.22
  • 제18화 - 냄새는 어떻게 퍼질까?
    킁킁, 어디서 묘한 냄새가 나자 친구들은 어리둥절한다. 미니가 그 냄새는 자기 것이라며 실토하는데, 냄새는 가실 줄을 모른다. 냄새가 계속 나는 이유는 확산 작용 때문이라는데….
    조회 6,886 2013.04.15
  • 제17화 - 운동량과 충격량
    도니와 그의 귀여운 조카 미니의 때아닌 올림픽 스포츠가 펼쳐졌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미니는 엄청난 운동량을 자랑하고, 활발한 미니 앞에 도니 삼촌은 맥을 못 추는데….
    조회 8,017 2013.04.08
  • 제16화 - 우리 몸은 항상 일정해?
    수영장에서 몰래 실례를 하려다가 2인조 쉬야범으로 붙잡힌 도니와 퉁이. 몸을 부르르 떨지만 않았어도 들키지 않았을 거라며, 퐁퐁이에게 항상성의 원리를 한 수 배우는데….
    조회 5,027 2013.04.01
  • 제15화 - 후덥지근 찝찝, 습도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 아래에 무더위로 힘들어 하는 도니. 게다가 열대야 증후군 때문에 한숨도 잠을 못 자서 더욱 피곤해 하는데, 열대야에는 왜 잠을 자기 어려운 걸까?
    조회 4,351 2013.03.25
  • 제14화 - 바다는 왜 짤까?
    탁 트인 바다에 놀러 온 친구들은 신 나게 수영을 하다가 바닷물을 맛본다. 짜고 쓴맛이 나는 바닷물은 어디를 가도 염류의 비율이 일정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걸까?
    조회 5,971 2013.03.18
  • 제13화 - 보일-샤를의 법칙
    퉁이가 웬일인지 엉엉 운다. 퉁이를 도우러 도니가 나서지만 도니는 알아도 띄엄띄엄 알아서 문제. 작은 얼굴을 갖고 싶은 퉁이는 보일-샤를의 법칙을 통해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조회 10,439 2013.03.11
  • 제12화 - 바람이 어디서 불지?
    계속 말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퉁이. 도니는 퉁이를 보며 아까 퉁이에게 잘못했던 일이 떠올라 안절부절 어쩔 줄을 몰라 한다. 퉁이의 기분은 지금 저기압 상태?
    조회 4,065 2013.03.04
  • 제11화 - 우주의 탄생
    순식간에 커지는 뻥튀기를 바라보며 감탄하는 친구들. 그러나 퐁퐁이는 빅뱅에 비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마디 한다. 빅뱅에는 어떤 우주의 비밀이 담겨 있을까?
    조회 5,944 2013.02.25
  • 제10화 - 지층의 순서는?
    황금을 찾아나선 도니와 친구들. 배가고파 지친 친구들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황금이 아니라 맛있는 시루떡처럼 생긴 지층. 그런데 이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거지? 지층이 만들어지는 다섯 가지 법칙. 퉁이에게 들어봅시다.
    조회 8,666 2013.02.18
  • 제9화 - 태양빛에 숨은 무지개
    티격태격 말다툼을 하던 도니와 퉁이. 갑자기 퉁이가 거울을 꺼내들고 햇빛공격을 합니다. 그런데 햇빛은 어떻게 거울에 반사되는거지? 무지개는 왜 일곱색깔일까? 빛이 가지는 재미있는 성질들을 퐁퐁이가 알려줍니다.
    조회 4,212 2013.02.13
  • 제8화 - 땅이 움직인다고?
    더운 날씨에 갑자기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나타난 퉁이. 지금 땅이 북극을 향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대비해야한다고?
    조회 5,370 2013.02.04
  • 제7화 - 움직이는 분자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기로한 도니와 퉁이.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그런지 쉽지가 않네요. 그런데 함께하기로한 퐁이는 가만히 앉아서 분자운동을 했다고만 하는데... 분자운동? 그게 뭐지?
    조회 4,726 2013.01.28
  • 제6화 - 에너지가 보존된다고?
    도니가 즐겨보던 로봇만화의 주인공이 에너지가 없어져 버렸다며 쓰러집니다. 그런데 에너지라는게 뭐지? 나한테도 그 에너지가 있는걸까? 종류도 많고 형태도 다양한 에너지, 역시 오늘도 척척박사 퐁퐁이의 설명이 필요해지는데...
    조회 4,142 2013.01.21
  • 제5화 - 멘델의 유전 법칙
    키가 큰 도니, 의심이 많은 퉁이, 이건 다 누굴 닮아서 그런걸까요?
    조회 9,319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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