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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No No! 다이어트 정복을 위한 바른 먹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다이어트#음식#과학상식#일상#영양소

바른먹거리총 30건

  • (완결)제30화 - 꼭 하고 싶은 일
    연애하는 동안 금지 음식인 라면이 꼭 먹고 싶다는 선아를 위해서 정성을 다해 건강한 라면을 끓이는 규민. 선아는 그런 규민에게 진짜로 꼭 하고 싶었던 걸 용기내어 하고 마는데...
    조회 16,959 2012.07.16
  • 제29화 - 최고의 기분
    연극을 보러가기로 한 주말에 아픈 연제를 위해 집으로 병문안을 간 규민. 그런 규민에게 연제는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해 규민의 마음은 설레는데... 과연 연제의 바람은?
    조회 12,727 2012.07.09
  • 제28화 - 약속의 댄스
    국어선생님의 결근으로 대신 수업을 하기 위해 교실에 들어선 이제수 선생님. 연제는 불현듯 약속했던 소원을 말하는데... 과연 체육 선생님은 연제의 소원을 들어줄까?
    조회 12,479 2012.07.02
  • 제27화 - 충격적인 진실
    연제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와서 오해였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이제수 선생님. 연제는 비로소 오해가 풀리고, 소원을 들어주면 마음을 완전히 풀겠다고 말하는데... 과연 연제의 소원은?
    조회 11,744 2012.06.25
  • 제26화 - 먼저 사과하세요
    연제에게서 김제수 선생님과의 얽힌 이야기를 들은 규민은 수긍이 가면서도 의아하게 생각한다. 어느날 밤 연제에게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과연 누구에게서 온걸까?
    조회 11,272 2012.06.18
  • 제25화 - 네가 좋아!
    학교 급식실에서 나란히 점심을 먹고 있던 연제와 규민에게 식사 맛있게 하라며 인사를 건네는 체육 선생님. 불쾌해 하는 연제를 규민이 의아해 하자 1년 전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
    조회 12,354 2012.06.11
  • 제24화 - 이유
    도서관에서 나오는 길에 우연히 마주친 연제와 규민. 마침내 규민은 연제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연제는 그 이유가 무엇이냐며 못미더워 한다. 과연 규민의 진심이 전해질까?
    조회 11,035 2012.06.04
  • 제23화 - 잠 못 이루는 밤
    체육대회가 끝나고 시험기간이 시작됐지만 온종일 다른 생각으로 공부가 뒷전이 되어버린 연제는 커피만 입에 달고 산다. 연제가 이토록 고민하는 것은 무엇일까?
    조회 11,365 2012.05.29
  • 제22화 - 대반전
    경기에서 꼴찌로 뒤쳐지자 규민을 다그치는 연제. 그러자 규민이 무서운 속도로 앞서나가고 마침내 1등으로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연제는 그런 규민이 점점 좋아지는데...
    조회 12,579 2012.05.21
  • 제21화 - 악마의 음료?
    갑자기 빠지게 된 팀 대신에 함께 2인 3각 경기에 파트너로 나가게 된 연제와 규민. 그런 규민을 본 선아는 의아해하고, 한편 체육 선생님은 체육복 입은 연제의 모습이 낯이 익는데...
    조회 10,351 2012.05.14
  • 제20화 - 완벽주의자
    어떤 친구하고든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성격이었던 통통한 중학생 연제, 김제수 선생님이 자신에 대해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충격을 받아 홀로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고 전학을 갔던것! 교생 선생님의 통화 내용은?
    조회 9,985 2012.05.07
  • 제19화 - 지금의 내 모습
    체육대회 준비와 많은 학원 숙제로 인한 스트레스로 성격도 까칠해지고 도통 식사를 못하는 연제는 메스꺼움과 더부룩함을 호소한다. 엄마는 늘 명랑하고 느긋했던 딸이 갑자기 왜 예민하게 변했는지 궁금해 하는데... 연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조회 8,945 2012.04.30
  • 제18화 - 볼매남
    연제는 자신의 이름을 생전 처음 듣는다며 어리둥절해 하는 체육선생님에게 자신의 건강에 다이어트까지 책임진다고 새끼 손가락 걸어놓고선 기억을 못하냐면서 화를 내고, 선아는 허기를 참기 위해 라면 대신에 껌 한 통을 씹었는데 우연히 만난 규민의 말을 듣고서는 좌절한다. 선아가 좌절한 이유는?
    조회 9,565 2012.04.23
  • 제17화 - 인간관계의 유통기한?
    체육 선생님의 간식을 챙겨야 하는 연제는 요리부에서 보관해둔 삶은 달걀을 준비해 가는데 체육 선생님은 삶은 달걀이 든 봉지를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은 독이라며 바닥에 내팽겨친다. 연제는 체육선생님에게 인간관계도 유통기한을 두고 지나면 잊어버리시냐고 묻는데... 연제와 체육 선생님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조회 12,416 2012.04.17
  • 제16화 - 간식의 여왕
    규민이가 유난히 먹을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마진이는 고구마, 토마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으며 건강을 자신하는데 그 모습을 보던 규민은 못마땅해 한다. 마진이에게 규민이 해준 충고는?
    조회 11,334 2012.04.09
  • 제15화 - 왜 집착하는데?
    김제수 선생님께서 내신 아이디어를 찬성하는 규민이는 몸에 좋은 섬유질이 가득한 잡곡빵 핫도그를 혼자서라도 다 만들겠다고 나선다. 유독 건강에 좋은 음식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김규민이 연제는 의심스럽기만 한데….
    조회 10,980 2012.04.02
  • 제14화 - 1년 전 우리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던 연제는 아버지가 드시는 보약과 보양식을 따라서 먹어왔다. 그런데 자기 몸과 체질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보양식 섭취는 오히려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데…. 1년 전, 연제가 다시 튼튼해질 수 있도록 가르침을 준 사람은 과연 누구?
    조회 10,602 2012.03.25
  • 제13화 - 진짜 기억 안 나요?
    회의록을 검토한 김제수 선생님은 핫도그로 정해진 체육대회 선수들 간식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하여 선생님은 연제에게 직접 잡곡빵 핫도그를 만들라는 절충안을 제시하는데….
    조회 10,965 2012.03.19
  • 제12화 - 뜻밖의 전개
    지난번 다툰 일로 사이가 좋지 않던 선아와 규민은 우연히 함께 밥을 먹게 된다. 규민은 선아가 육개장에 밥을 말아 먹으려고 하자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은 소금물에 밥을 말아 들이키는 것과 똑같다고 얘기하는데….
    조회 11,468 2012.03.12
  • 제11화 - 빨리먹은 밥은 독!
    급식을 먹는 연제에게 김제수 선생님은 밥을 빨리 먹으면 독을 먹는 격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데….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조회 11,431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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