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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우리 생활 속에 담긴 과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과학# KISTI제공

과학향기총 1,732건

  • 맛있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쿡방’, ‘먹방’이란 신조어가 생길 만큼 최근 대세는 단연 ‘음식’이다. 연예인들은 맛집을 찾아다니며 음식을 소개하고 요리사는 카메라 앞에서 음식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시청자가 눈과 귀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어휘와 비유, 표정으로 음식의 맛을 표현한다.
    조회 37 2021.06.07
  • 긁적긁적, 환절기 가려움 원인은 이것!
    환절기만 되면 가려움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특히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은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팔다리 여기저기가 가렵다. 피부는 긁을수록 울긋불긋하게 부풀어 오르고, 심할 경우 상처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긁어도 또 가렵다. 긁어도, 긁어도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가려움. 도대체 왜 그런 걸까?
    조회 37 2021.06.07
  • 미세 플라스틱과의 전쟁
    지금 세계는 플라스틱과 전쟁을 선포했다. 미국과 유럽연합은 플라스틱에 규제안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업도 참여한다. 스타벅스는 2020년까지 플라스틱 빨대를 없애기로 했다. 우리나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에게 보상금을 주는 등 각종 정책을 펼치고 있다. 플라스틱이 최초로 등장한 것은 1930년대 영국 화학자들에 의해서고, 대중화되기 시작한 건 2차 세계대전 이후니 채 100년이 되지 않은 기간 동안 플라스틱은 유리, 나무, 철, 종이, 섬유 등을 대체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제 식품, 화장품, 세제, 의약품 등 현대인의 생활은 모두 플라스틱으로 싸여 있다. 이토록 플라스틱이 번성하게 된 비결은 우선 변신 가능성에 있다. 물렁물렁한 케첩 통도 탄탄한 자동차 내장재도 플라스틱이다.
    조회 49 2021.06.07
  • 건축물에 자연의 숨을 불어넣다, 가우디
    ‘신이 지상에 머물 유일한 거처’, ‘미완성인 상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건축물’. 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성가족 교회(사그라다 마필리아 Temple Expiatori de la Sagrada Familia)를 가리키는 말이다. 1882년 착공해 130여 년째인 2012년 올해도 여전히 공사 중이고 언제 완공될 지 기약도 없다. 이 건축물을 설계한 이는 스페인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이 코르네트(Antoni Gaudi y Cornet, 1852.06.25 ~ 1926.06.10)다. 1883년 성가족 교회 공사 총 감독에 취임한 가우디는 일생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는데 말년엔 교회에서 먹고 자며 일에 빠져 살았다. 그러다 1926년 6월 10일, 자신의 일터이자 작품인 성가족 성당 바로 앞길에서 전차에 치여 생을 마감했다. 그의 생은 불행하게 끝났지만, 성가족 교회를 비롯한 그의 건축물 중 7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돼 있다. 그는 현재 20세기가 낳은 가장
    조회 33 2021.06.07
  • 고지방?고당분 음식, 정신건강에 오히려 도움이 안 된다?
    전쟁 같은 하루를 마치고 우리를 위로해줄 수 있는 건 뭘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치킨, 피자, 햄버거, 치즈케익 같은 고지방?고당분 음식이다. 한입 먹자마자 그날의 피로와 고단함이 스르르 풀리는 경험, 다들 알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여는 당신이 눈에 선하다. 그런데 먹을 때는 좋았지만, 다 먹고 나서 후회감이 들지는 않았는가? 고지방?고당분 음식은 정말 우리를 기분 좋게 해줄까? 장기적으로 우리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까?
    조회 33 2021.06.07
  • 왜 잠을 자는가? 수면의 과학
    요즘처럼 좋은 날에 점심 먹고 졸음이 밀려오면 눈꺼풀이 정말 천근만근이다.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면 너무 달콤하다. 하지만 이내 잠을 쫓으려고 커피를 마시다 보면 문득 이런 의문이 든다. 왜 우리는 잠을 자야 할까? 정말 잠은 왜 잘까? 잠을 안자면 24시간을 온전히 쓸 수 있을 텐데. 혹시 잠은 낮 동안 깨어 활동할 힘을 얻는 쉬는 시간일까? 최근 연구 결과를 보면 잠은 단순히 몸을 쉬게 하는 소극적인 휴식이 아니다. 뇌를 일깨우고 다음 날 다시 새로운 기억을 저장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적극적인 정신 활동이기 때문이다.
    조회 85 2021.05.31
  • 여름철 음식, 냉장고를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냉장고 덕분에 여름에도 식중독 걱정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냉장고의 보급은 식품 보관에 일대 혁명을 가져왔다. 우리는 이제 매일 조금씩 귀찮게 장을 보지 않아도, 한꺼번에 식재료를 사다가 보관하거나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 두는 것이 가능해졌다. 저온 보관은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주기 때문이다. 식품을 저온으로 보존하는 기술은 크게 냉동과 냉장법으로 나뉜다. 냉동은 빙점(氷點, 0℃로 물이 얼기 시작하거나 얼음이 녹기 시작할 때의 온도) 이하로 물질을 보관하는 것이다. 냉장은 빙점보다는 높으나 실온보다는 훨씬 낮은 상태(일반적으로 0~10℃)로 보관하는 것이다.
    조회 51 2021.05.31
  • 세상을 바꾼 발명품, 복사기의 역사
    복사기 없는 회사를 상상할 수 있는가? 업무의 기본은 문서다. 복사기가 없다면 그 회사는 얼마 안가 망하고 말 것이다. 이렇게 문서는 어느 시대에나 커다란 조직을 운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국가들은 일찍부터 관료제를 발달시켜 다양한 공공문서들을 점토판이나 석판의 형태로 후세에 남겼으며, 중국에서도 관리들은 고대부터 수많은 공문서와 씨름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절차가 있었으니 바로 문서의 복제였다. 문서를 배포하거나 오래 보관해두려면 정확하게 똑같은 내용의 문서를 여럿 만들 필요가 있었다.
    조회 47 2021.05.31
  • 무해한 MSG ,나트륨 섭취 줄인다
    티스푼으로 한 숟가락만 넣으면 어떤 음식이든 감칠맛을 나게 해주는 조미료, MSG. 이 MSG는 참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물질도 드물 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중국음식 증후군’이 있다. 중국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할 때가 있는 데, 중국음식에 들어간 MSG가 그 원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음식 외에도 MSG가 들어간 식품은 많다. 햄버거에도 과자에도 케첩이나 머스터드 같은 소스에도 MSG가 있다. 따라서 중국음식 증후군이 MSG 때문이라는 주장은 명확한 근거가 없다. 한 TV 프로그램에서는 MSG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착한 음식’이라고 칭하며 MSG를 넣은 음식은 마치 ‘나쁜 음식’인 것처럼 만들기도 했다.
    조회 64 2021.05.31
  • 지구공학, 기후변화 위기 막는 효과적 방책일까?
    강건한 문명을 세우고 자연에 대한 탐구와 지식의 축적으로 우리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번영하는 동물이 되었다. 하지만 인간이 날로 늘어나고 그에 따라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마구 소비하면서 기후변화 같은 전 지구적 문제로 인류의 생존은 종말의 기로에 섰다. 기후변화가 일으키는 재난재해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당면 문제다. 그러나 인류는 또다시 지식으로 이 문제를 타개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해 에너지 생산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날씨로 일어나는 재난재해도 날씨를 인위적으로 조작함으로써 제어하는 데까지 나섰다. 이와 더불어 과학자들은 문제의 근본 원인인 지구온난화를 단지 탄소 배출을 줄여서 저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힘으로 능동적으로 막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이것이 ‘지구공학’이라는 학문이 탄생한 계기다.
    조회 85 2021.05.31
  • 캠핑 장비의 과학
    요즘 1인 방송에서 많은 시청자를 끌어 모으는 것이 바로 캠핑이다. 자연 속에서 얼마 안 되는 장비로 밥과 간식을 해 먹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준다. 그에 따라 실제로 캠핑을 시작하는 사람도 늘어나면서 캠핑 장비도 많이 팔리고 있다. 캠핑 장비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캠핑 장비 속에 숨은 과학은 일기 형식을 통해 알아보자. 2019년 12월 0일 새벽 5시 날찌: 흐림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캠핑을 떠나는 날이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모 TV 광고가 떠올라 큰맘 먹고 고가의 텐트도 질렀다. 설레서일까. 마치 소풍가기 전날 밤의 초등학생처럼 잠을 못 이루고 이리저리 뒤척였다.
    조회 58 2021.05.24
  • 코골이, 무서운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코골이는 피곤해서,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레 생기는 신체 변화로, 단지 주변 사람을 괴롭게 하는 버릇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물론 대개는 그렇지만 코골이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코골이, 수면무호흡으로 이어진다 코를 고는 사람 중 다수가 수면무호흡 증상을 보인다. 원인이 코골이와 비슷하기 때문인데, 코골이가 기도가 좁아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수면무호흡은 좁은 기도가 더 좁아지면서 숨길이 막혀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증상이다. 평균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무호흡이 시간당 5회 이상 또는 7시간 동안 30회 이상이면 수면무호흡증이라 진단할 수 있다.
    조회 61 2021.05.24
  • 생명을 구하는 에어백
    교통사고는 속도 불감증이 빚어낸 현대사회의 비극이다.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약 30만 건. 이 때문에 40만 명이 부상하고, 1만 명이 죽는다. 부상자 숫자로 볼 때 매년 걸프전 같은 전쟁을 치르는 셈이다.이러한 까닭으로 최근 자동차의 안전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동차에 각종 안전장치를 옵션으로 선택하는 운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보통 안전을 위한 자동차의 옵션으로 브레이트의 성능을 향상 시키고 최단 거리로 차량을 정지시키는 ABS시스템(Anti Lock Brake System)과 차량 충돌시 운전자와 승객을 보호하기 위한 에어백이 대표적이다.
    조회 71 2021.05.24
  • 강아지만큼 똑똑한 문어의 다리
    영화 스파이더맨2에 등장하는 악당 ‘닥터 옥토퍼스’는 사람 척추에 자유 자재로 움직이는 4개의 기계 촉수가 결합된 괴물이다. 긴 기계 촉수의 유연함 움직임은 물론, 그 이름 옥토퍼스(Octopus)도 문어(Octopus)를 떠올리게 한다.‘닥터 옥토퍼스’와 문어의 공통점은 이름의 철자나 다리가 여럿이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닥터 옥토퍼스’의 기계 촉수는 스스로 적을 알아보고 공격한다. 중앙의 지시 없이 제각각 움직일수 있다는 것인데 결국 촉수마다 뇌와 눈이 달린 셈이다. 문어의 다리도 이와 유사하다.전적으로 뇌의 제어 하에 움직이는 사람의 팔, 다리와 달리 문어의 다리는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사람의 경우 팔 다리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려면 이리저리 꼬이기만 할 뿐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문어는 8개의 다리를 다양한 각도로 자유 자재로 움직인다. 게다가 문어 다리는 잘린 후에도 꿈틀거리는데, 이는 단순한 반사작용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상 온전히 문어가 살아있을 때와 똑같
    조회 63 2021.05.24
  •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다면?
    우리 머릿속에는 매일 수십 수백 가지의 생각이 떠오른다. 우리는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말로 하거나 노트에 글을 쓰거나 컴퓨터를 사용한다. 그러나 세상에는 이런 간단한 표현 방식도 사용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단지 생각만으로 기계장치를 움직여 원하는 글자를 입력하거나 원하는 메뉴를 클릭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미 상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고 연구돼 왔다. 바로 뇌와 컴퓨터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즉, 뇌-컴퓨터 상호작용(Brain?Computer Interface, BCI)을 현실화하는 것은 인간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아 1970년대부터 시작됐다.
    조회 69 2021.05.24
  • 흡연자들이 모르는 병, 만성폐쇄성폐질환
    연자들이 담배를 끊지 못하고 피우면서도 두려워하는 질병은 바로 ‘폐암’이다. 하지만 폐암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다. 병명은 생소하지만 COPD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악명이 높은 병이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2013년 기준) 전 세계에서 10초에 한 명씩 사망하는 병으로, 세계 사망 원인 4위에 올라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망원인 7위에 올라 있다.
    조회 86 2021.05.17
  • 감기 몸살인줄 알았는데, 대상포진?
    감기 몸살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는 사람이 많다.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두통과 몸살이 난 것처럼 팔과 다리가 쑤시고 나른하다. 하지만 대상 포진은 1주일이 지나면 몸통이나 팔, 다리 등 신경이 분포된 곳에 작은 물집(수포)이 여러 개씩 무리지어 나타난다. 처음에는 고름이 차면서 색이 탁해졌다가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나아진다. 통증과 감각 이상 증상도 나타난다. 특징이 있다면 오른쪽이나 왼쪽 등 증상이 한쪽으로만 나타난다.
    조회 79 2021.05.17
  • 건강한 눈, 평생 관리가 필요해
    단지 보는 것을 넘어 세상과 타인을 경험하는 창인 눈. 하지만 요즘 후천적인 영향으로 눈이 나빠 어렸을 때부터 안경을 착용하는 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 안경은 훌륭한 시력 도우미이지만 비용도 많이 들고, 무엇보다 불편하다. 때로는 눈을 왜곡해 미용에도 손해를 준다. 따라서 눈은 어렸을 때부터 소중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조회 69 2021.05.17
  • 소변과 대변에도 증거가 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건 현장에서 대변이 채취되어 의뢰되는 경우가 있다. 과연 대변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범인들은 범죄를 저지르기 전 극도의 긴장감으로 가끔 위의 사건과 같이 변을 보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사건 현장의 주위에서 발견되는 변은 범인의 것일 가능성이 크다. 과연 대변에서는 어떤 과학적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 매우 어려운 실험이 되겠지만 혈액형 및 유전자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변의 내용물을 분석함으로써 범인이 어떤 종류의 음식물을 섭취했는지를 판단할 수 있어 수사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조회 78 2021.05.17
  • 지구를 구원하는 바이오 플라스틱
    플라스틱이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 플라스틱으로 뒤덮은 해변과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물고기와 새, 바다에 둥둥 떠 있는 플라스틱산은 인류가 편리를 위해 소중한 터전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보여준다. 뒤늦게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자며 빨대나 포장 용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자연스레 녹거나 썩는 물질로 교체하고 있지만 사실상 역부족이다. 더구나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마스크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크게 늘었다. 마스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재질은 땅에 묻어도 썩지 않는다. 우리나라만 따져도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 2.3일당 마스크 1개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하루에 폐마스크가 2000만 개 나온다고 하면 연간 73억 개 이상이 쓰레기로 나온다. 그렇기에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썩거나 녹는 생분해성 친환경 플라스틱을 개발해 왔다.
    조회 191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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