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과학이야기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읽어보세요

뉴스에 나오거나 우리 생활 환경에서 나오는 과학 주제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시사과학# 환경과학# 뉴스# 쉬운과학

쉽게 푸는 과학총 397건

  • 감기는 왜 여름보다 겨울에 잘 걸리는 걸까?
    겨울에는 밖에 나가 차가운 바람을 쐬면 감기 걸리니까 나가지 말라거나 따뜻하게 입고 나가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정말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가 차가운 바깥바람 때문일까?
    조회 7,825 2018.01.02
  • N서울타워의 조명 색깔로 알 수 있는 것은?
    연말연시에 서울의 밤은 더더욱 화려한 조명으로 빛난다. 그 화려한 야경 중에서도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을 꼽으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N서울타워의 조명이다. 서울의 어느 곳에서나 바라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또 N서울타워의 전망대에서는 서울을 파노라마로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회 7,349 2017.12.19
  • 피는 정말 빨간색일까?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나거나 손가락을 살짝 베였을 때 나오는 피 색깔은 선홍색, 즉 밝은 빨간색이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그 색깔이 사람의 피 색깔이라고 생각한다.
    조회 26,599 2017.12.05
  • 지진 진동보다 빠른 긴급재난문자?
    지난 수요일인 11월 15일 오후 2시 30분경, ‘삐이익~’ 하는 요란한 알림과 함께 도착한 긴급재난문자. 경북 포항에서 이날 2시 29분경 발생한 규모 5.5의 지진을 알리는 조기경보 문자였다.
    조회 5,958 2017.11.21
  • 카시니호의 수명을 늘린 ‘플라이 바이’
    카시니호는 2008년 임무 종료 예정이었으나 10년이나 그 수명을 연장하며 임무를 수행했다. 카시니호 수명 연장의 일등 공신은 바로 ‘플라이 바이(Flyby)’였다.
    조회 5,879 2017.11.08
  •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가 남긴 것들!
    카시니-하위헌스(Cassini-Huygens)호는 유럽-미국 공동프로젝트로 1997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토성탐사선이다. 발사 후 약 7년 만인 2004년 토성 궤도에 진입했고, 2005년에는 하위헌스(Huygens)호가 카시니(Cassini)호와 분리돼 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에 착륙했다.
    조회 7,477 2017.10.24
  • 생리대 유해성 논란의 주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란?
    휘발성유기화합물(Volatile Organic Compounds, VOCs)은 대기 중으로 쉽게 증발되는 액체나 기체상 유기화합물을 통틀어 칭하는 말이다. 벤젠, 톨루엔, 자일렌, 포름알데히드, 스타이렌(스틸렌) 등이 대표적인 휘발성유기화합물들이다.
    조회 7,016 2017.10.10
  • 영국 해안을 덮친 미스터리 안개의 정체는?
    지난 8월 27일(영국 현지시간) 영국 남동부 해안인 서섹스 벌링 갭 해안에 정체모를 안개가 발생했고, 영국의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안개로 인해 총 233명이 눈의 따가움, 호흡곤란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
    조회 5,729 2017.09.19
  • ‘유전자 가위 기술’을 향한 기대와 우려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013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방암 원인 유전자인 브라카1(BRCA1)을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아 유방암 발병 확률이 87%에 이른다는 진단을 받고 유방을 미리 제거해 암발병 확률을 5%대로 낮췄다는 뉴스가 화제였다.
    조회 10,872 2017.09.05
  • 유전자 가위, 생명을 가위로 자른다고?
    최근 연달아 이슈가 된 유전자 가위 기술은 특정한 유전자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 잘라낸 후 재조합을 통해 새로운 유전정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이라 붙은 이름인데, 특정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찾아서 그 위치를 절단하고 무기력화 하는데 쓰이는 도구를 말한다. 실제로는 가위 같은 도구를 이용해 생명을 싹둑싹둑 잘라내고 재단하는 기술은 아니다.
    조회 9,775 2017.08.22
  • ‘용가리 과자’, 무엇이 문제였나?
    지난 1일 천안에 위치한 워터파크에서 요즘 인기가 높은 일명 ‘용가리 과자’로 불리는 질소 과자를 사먹던 12살 초등학생이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사고가 있었다.
    조회 14,272 2017.08.08
  • 광물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 도시광산 활성화가 필요한 이유!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IT산업이 크게 발전한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금속소비국임에도 유용금속 대부분을 자원부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광물자원이 빈약한 나라다. 무려 천연광석의 99.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회 8,043 2017.07.25
  • 가뭄을 이겨낸 선조들의 지혜, ‘둠벙’
    둠벙은 농경지 주변에 있는 물웅덩이, 즉 물이 고여 있는 작은 저수지를 뜻하는 말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둠벙은 웅덩이의 충청도 방언으로 정의되고 있고, 지역에 따라 덤벙(경북), 둠뱅(전남), 둠벙(경기, 충청, 경남), 고논(강원)으로 불렸다고 알려져 있다.
    조회 8,674 2017.07.11
  • ‘보호’와 ‘주의’ 사이, 오존의 두 얼굴
    날씨가 더워지면서 ‘오존주의보’가 잇달아 발효되고 있다. 햇빛이 강하고 바람이 없는 날 특히 여름철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오존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데 농도에 따라 오존주의보, 오존경보, 오존중대경보 3단계의 오존 경보제가 시행되고 있다.
    조회 4,678 2017.06.27
  • 커피 찌꺼기는 쓰레기일까?
    우리가 마시는 커피는 원두를 갈아 뜨거운 물에 내려 마시는데, 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 잔에는 원두 중 단 0.2%만 이용되고 나머지 99.8%는 찌꺼기로 배출된다. 이렇게 배출된 찌꺼기는 쓰레기봉투에 담겨 일반 생활폐기물이 돼 매립되거나 소각처리 돼 왔다.
    조회 16,870 2017.06.13
  • 안녕! 저어새!
    저어새는 몸길이가 80cm 내외로 비교적 큰 새다. 사는 곳은 얕은 바닷가나 간척지, 늪지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서해안에서 서식 중이다. 보통은 한두 마리 또는 10쌍 정도의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나 가끔은 50여 마리가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조회 5,204 2017.05.30
  • 미세먼지를 숨긴 맑은 하늘, 맑은 황사의 비밀!
    5월 첫 주말 하늘은 맑기만 한데 미세먼지 경보라는 재난 문자가 계속 수신됐고, TV 뉴스나 신문 등에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잠시라도 외출을 할 경우에는 긴 팔 옷을 입고 황사마스크를 꼭 착용하라는 보도가 줄을 이었다.
    조회 10,647 2017.05.16
  • 식물은 꽃피울 시기를 안다!
    꽃들은 어떻게 계절을 알고 때맞춰 꽃을 피우는 걸까? ‘개화’는 바로 ‘기온과 낮의 길이(광주기)’에 따라 결정된다. 식물 들은 계절의 변화를 인지하고 최적의 조건이 되면 꽃을 피우는 매우 정교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조회 5,258 2017.04.13
  • 별이 빛나는 바다에 숨은 비밀?
    별이 빛나는 듯한 바다 사진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데 찾아보니 이와 비슷한 현상이 꽤 자주 사람들에게 목격되고 사진으로 남겨져 있었다.
    조회 8,578 2017.03.28
  • 열대과일 ‘리치’가 킬러과일이라고?
    인도 북동부의 한 지역에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해마다 5월이 되면 끔찍한 일이 생겼다. 해마다 건강하던 어린이 100여 명이 갑자기 뇌가 붓고 발작 증세를 보이며 숨지는 사례가 보고된 것. 인도의 전염병 기구와 미국의 연구진들의 공동 연구 결과 아이들이 의문사한 이유는 ‘리치’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조회 19,418 2017.03.14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