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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우리 선조들이 남긴 과학의 발자취를 찾아가봅니다.

#민족과학# 선조들의지혜# 발자취# 과학역사

민족과학을 찾아서총 20건

  • 포석정 곡수거(曲水渠) 물길의 신비
    경주에는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 사적 제1호인 통일신라시대의 포석정이 있어요. 이 포석정에 있는 도랑인 곡수거는 현대 과학으로 풀기 어려운 신라 장인들의 유체과학에 대한 지식이 배어있다고 해요. 그러면 포석정 곡수거의 물길에는 어떤 신비로움이 있을까요?
    조회 18,191 2007.05.02
  • 과학이 숨 쉬는 옛집
    그냥 보면 단순한 집처럼 보이지만 집 속에는 많은 과학적인 지혜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조상들이 살았던 집 속에서 과학적인 원리와 지혜들을 함께 찾아볼까요?
    조회 10,830 2007.04.16
  • 최첨단 천문역법서인 칠정산(七政算)
    칠정산은 조선시대 한양의 위도를 기준으로 삼은 우리의 역법서로 이것을 통하여 일식과 월식의 예측 및 날짜와 계절의 변화 등을 알 수가 있게 되었어요. 최첨단 천문역법서인 칠정산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조회 14,936 2007.04.04
  • 천년을 살아온 팔만대장경과 장경각의 비밀
    국보 제32호인 팔만대장경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이후 75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신비로울 만큼 잘 보존되어 왔어요. 팔만대장경 목판이 오랜 세월동안 잘 보존될 수 있었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 비밀의 장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회 13,964 2007.03.21
  • 천년을 견딘 석굴암의 신비
    석굴암은 통일신라의 문화와 과학의 정수이자, 종교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국보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문화재입니다. 석굴암이 천년이란 오랜 세월을 어떻게 견딜 수 있었는지 석굴암에 담겨진 신비스러움을 하나씩 벗겨볼까요?
    조회 24,241 2007.03.08
  •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술
    청주 흥덕사에서 1377년 찍어낸 ‘직지심체요절’이 현재까지 남아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금속 활자본으로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록되었어요. 이것은 그 동안 세계 최초라고 알려졌던 독일의 ‘구텐베르크’보다 훨씬 앞선 것이에요. 그러면 세계 최고의 인쇄술을 자랑했던 그 옛날 조상들의 과학기술의 세계로 다함께 들어가볼까요?
    조회 21,540 2007.02.21
  • 민속놀이 속의 과학(2)
    오늘은 창의력과 운동기능을 길러주는 민속놀이 중 하나인 윷놀이와 널뛰기의 과학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친구들이 알고 있는 그 이상의 과학이 숨어 있답니다. 그럼 함께 알아볼까요?
    조회 17,504 2007.02.07
  • 조상들이 황금보다 더 아꼈던 황토
    우리 선조들은 배가 아프면 황토수를 마셨고, 장이 약한 사람은 황토 찜질을 하였으며, 벌레에 물렸을 때는 황토를 발라 주기도 했어요. 조상들이 황금보다 소중하게 아꼈던 황토에는 어떤 과학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요?
    조회 12,545 2007.01.24
  • 과학이 숨 쉬는 첨단 발효음식 김치
    겨우내 먹을 채소를 저장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작된 김장은 오랜 옛날부터 행해졌을 것으로 추정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풍습입니다. 그러면 김치 속에는 어떤 과학적인 효력이 숨어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조회 9,129 2007.01.10
  • 자연이 준 소중한 선물 짚
    도시를 벗어나 시외로 나가보면 추수가 끝난 들녘에는 많은 볏짚들이 나뒹굴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짚의 활용도가 낮지만 옛날 조상들은 볏짚을 이용하여 지붕을 이고 짚신을 만들어 신는 등 짚은 생활 전반에 없어서는 안 될 자연이 준 소중한 재산이었습니다. 그럼 자연에서 태어나서 아낌없이 주고 자연으로 돌아간 짚의 쓰임새와 그 속에 들어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조회 11,751 2006.12.04
  • 칠불사 아(亞)자방 구들의 비밀
    경남 하동군 지리산 자락에 있는 토끼봉의 해발고도 830m 지점에 위치한 칠불사에는 고래의 모양이 아(亞)자처럼 생긴‘아자방(亞字房)’이라는 구들(온돌)방이 있습니다. 이 방은 불을 한 번 지피면 49일 동안 따뜻하고 그 열기가 무려 100일 정도나 유지됐다고 합니다. 아자방은 1979년 “세계건축사전”에 수록되어 전 세계에 그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민족과 함께 숨 쉬어온 구들방, 그 속에는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들어있는지 비밀의 방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조회 10,761 2006.11.15
  • 민속놀이 속의 과학(1)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명절마다 가족끼리 또는 마을 사람들끼리 함께 모여 민속놀이를 즐기면서 가족애와 협동심을 키우고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 한가위 명절을 계기로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숨결이 담겨있는 우리의 민속놀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한 놀이 속에는 어떤 과학적인 내용들이 들어있는지 찾아보고 그 원리를 배워 보도록 해요
    조회 12,282 2006.10.12
  • 가난을 찧어 행복을 가져온 방아
    여러분은 잘 말린 벼 낱알의 껍질을 벗기면 그 속에서 쌀이 나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껍질을 손으로 벗긴다고 생각해 보세요. 손가락도 아프고 시간도 오래 걸리겠죠? 그래서 조상들은 곡물의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는 방아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조회 9,910 2006.09.20
  • 조상들의 생필품 나노 물질 숯
    냉장고가 없었던 옛날 우리 조상들은 음식과 곡물을 보관하는 곳에 숯을 넣어 두면 음식물이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신선함이 유지된다는 과학적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조상들이 만들어 사용했던 나노 물질인 숯은 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능력을 발휘했으며, 지금까지 그 알려진 효과만 나열해도 놀라울 정도로 많습니다. 조상들의 삶에 꼭 필요했던 숯, 과연 숯에는 어떤 놀라운 능력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 비밀의 현장 속으로 다함께 빠~ 져 볼까요?
    조회 13,215 2006.08.22
  • 에어컨이 없는 조상들의 여름나기(2)
    우리조상들이 남겨준 여름나기의 가장 큰 지혜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자연물을 최대한 활용한 것입니다. 그 예로 여름철에 조상들이 즐겨 입었던 모시옷이 있습니다. 모시는 가볍고 까칠까칠하며 바람이 잘 통해서 여름 옷감으로 견줄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냥 입으면 흐물흐물해서 옷감이 살갗에 달라붙지만 조상들은 모시에 풀을 먹이거나 등나무 덩굴로 만든 등등거리와 등토시를 이용하여 옷감이 몸에 달라붙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지혜를 발휘하였습니다
    조회 10,235 2006.08.22
  • 에어컨이 없는 조상들의 여름나기(1)
    지금은 기계문명의 산물인 선풍기와 에어컨의 보급으로 조상들의 여름나기 방법이 잊혀져가지만, 이도저도 없었던 옛날에 조상들은 슬기롭고 지혜로운 방법으로 자연에 순응하면서 여름나기를 즐겼습니다. 조상들의 슬기롭고 지혜로운 무더운 여름나기를 배워볼까요?
    조회 8,972 2006.07.20
  • 숨쉬는 그릇 - 옹기과학
    옹기는 숨을 쉽니다. 물이나 쌀을 보관하여도 새나가는 법이 없지만 공기는 통풍이 되므로 오래오래 저장되도록 만들어줍니다. 어떤 숨은 과학이 있길래 공기만 새나가는 옹기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조회 9,295 2006.07.11
  • 1300년동안 변하지 않는 과학, 한지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라는 목판본 불경이 한지에 찍혀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그 종이의 나이가 무려 1,300년을 넘긴 것이라고 합니다. 서양의 종이 기술로 만든 요즘의 책들도 50~100여년 정도의 세월에 색깔이 변하는 것을 보면 한지의 우수성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조회 10,742 2006.06.29
  • 신라시대에 빙수를 먹을 수 있는 까닭?
    우리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쉽게 시원한 물과 얼음을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만들어진 냉장고의 발명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냉장고가 없었던 삼국시대나 조선시대에는 과연 여름철에 얼음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우리 조상들도 얼음으로 빙수를 먹을 수 있는 까닭을 찾아 떠나볼까요~
    조회 9,751 2006.06.02
  • 깜깜한 밤에는 물시계를?
    조선 4대 세종대왕대에는 주로 해시계를 사용했습니다. 해시계는 말 그대로 해가 있어야만 시간을 알 수 있는데, 과연 해가 지는 밤에는 어떻게 시간을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고민한 세종대왕과 장영실은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함께 들어가 볼까요?
    조회 9,559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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