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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은 어떻게 남극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도대체 펭귄들은 극한의 남극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일까요?
    조회 12 2021.01.20
  • 호주 대륙은 북동쪽으로 항해 중
    호주는 어제와 같은 장소에 있지 않다. 지도 위의 그 장소가 아니다. 왜? 호주 대륙은 움직이니까. 대륙이 움직이다니, 그게 가능한 일인가? 그렇다. 대륙이 움직인다는 건 지구가 돈다는 사실 만큼이나 지구 위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체감하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1915년 독일 기상학자 알프레드 베게너(1880. 11~1930. 11)가 저서 <대륙의 해양과 기원>을 통해 대륙이동설을 주장했을 때 논란을 일으켰지만 인정은 받지 못했다.
    조회 27 2021.01.18
  • [HISTORY] 우리나라 전기공학의 선구자, 한만춘
    2015년 4월 10일, 당시 우정사업본부에서는 한국의 과학 시리즈, 첫 번째 묶음으로 한국을 빛낸 명예로운 과학기술인 우표를 발행했다. 우표에 실린 과학자는 이론물리학자 이휘소(1935~1977), 나비박사 석주명(1908~1950), 그리고 한만춘(1921~1984)이다. 오늘 소개할 한만춘 박사는 나머지 두 박사에 비해 덜 알려졌지만, 우리나라의 전기공학을 개척하고 전력산업을 근대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회 18 2021.01.18
  • 조현병에 대해 왜곡된 시각
    수련의(인턴) 시절 정신과에 지원하기로 결심했을 때의 일이다. 부모님은 “평범한 과를 전공하지 왜 그런 특이한 과를 가려 하니?”란 반응을 보였다. 거부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아들이 ‘비정상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까 봐 염려한 것이었다.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이지만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정신 질환에 대한 오해와 우려는 현재 진행형이다.
    조회 15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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