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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아닌 행성에서 처음으로 동력 비행체가 날다!
    지난 2월 19일 화성의 지질을 탐사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화성탐사로버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에 무사히 착륙했다. 이 과정은 전 세계에 생중계됐고, 전 인류가 환호했다. 퍼시비어런스는 화성 표면 중 생명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착륙했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지구 밖에서도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 궁금해했다. 퍼시비어런스는 이전의 화성탐사로버와는 다른 특징이 있다. 바로 인지뉴이티(ingenuity)라 불리는 비행 드론을 장착했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인지뉴이티는 인류 최초로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나는 동력 비행체가 된다. 인지뉴이티는 퍼시비어런스 하부에 부착돼 있어 퍼시비어런스가 인지뉴이티를 떨어뜨리면 비행을 시작한다.
    조회 15 2021.05.10
  • 관찰로 만든 실용 어류도감의 조상, <자산어보>
    천만 영화 <왕의 남자>의 감독이자 <동주>를 통해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의미 있게 묘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이준익 감독이 신작을 냈다. 이번에는 정약전과 그가 남긴 해양생물 분류서 <자산어보>를 다룬다. 이준익 감독은 왜 <자산어보>와 정약전을 다루게 됐을까? 그 의도는 영화를 봐야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자산어보>는 매우 독특한 저술로 현대에도 그 가치가 빛나는 책이다. 먼저 정약전이 왜 <자산어보>를 쓰게 됐는지부터 살펴보자. 잘 알다시피 정약전은 조선 최고의 유학자이자 실학자 정약용의 형이다. 정약전은 정조 때 문과에 급제해 관직을 수행했다. 그러다가 정조 승하 후 순조 시절 천주교 탄압 사건인 신유박해와 그 여파로 외세의 군대를 끌어들여 천주교 박해를 막으려 했던 황사영 백서 사건에 연루돼 흑산도로 유배를 갔다. 정약전은 엄청난 인생의 시련을 서당을 열어 아이들을 가르치며 견뎠으나 흑산도 섬 사람들과 백성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때 흑산도에는 어족이 엄
    조회 9 2021.05.10
  • 하나뿐인 예술작품으로 변신한 블록체인, NFT
    디지털 그림이 비싼 값에 팔린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미국의 ‘비플’이라는 디지털 아티스트는 대표적인 예술품 경매인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매일: 첫 5000일’이라는 제목의 이미지 파일 하나를 내놨다. 이 이미지 파일은 작가가 5000일간 모은 이미지를 하나로 모아 만든 콜라주 작품이다. 실물이 아닌 이 디지털 작품의 경매가는 693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785억이었다. 도대체 이 디지털 작품이 뭐가 특별하길래?
    조회 14 2021.05.10
  • 알쓸이와 생수가 만나는 날짜는?
    알쓸이와 생수가 만나는 날은 언제일까?
    조회 16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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