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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 혈액 - 생명력의 상징인 피, 대체가 가능할까?
    생명력의 상징인 피, 대체가 가능할까?
    조회 29 2021.06.16
  • 사람도 미꾸라지처럼 장호흡 가능할까?
    미꾸라지나 메기, 코리도라스 같은 물고기를 오랜 시간을 두고 관찰해보면 특이한 행동을 볼 수 있다. 바로 수면 위로 빠르게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행동이다. 이는 표면에 올라가 재빨리 공기를 삼키기 위함이다. 삼킨 공기는 소화관을 거쳐 장 말단에 가는 데 여기의 장벽에는 모세혈관이 조밀하게 분포해 있어서 기체교환이 잘 일어난다. 즉 장으로 호흡을 한다는 말이다. 장호흡 덕분에 미꾸라지는 물이 말라 산소가 거의 없는 진흙 속에서도 살 수가 있다.
    조회 27 2021.06.14
  • 조현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회적 편견
    얼마전 환자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했던 정신건강의학 의사가 환자의 휘두른 흉기에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범인은 돌아가신 의사의 환자로서 평소 조울증과 조현병을 앓았다고 전해진다. 돌아가신 분도 안타깝지만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는 사건이 언론을 탈 때마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이 강화되는 것도 안타깝다. 조현병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그런 편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조현병(調絃病)이다. 과거 정신분열증으로 불렸지만 병명의 부정적 의미 때문에 2011년 개명이 이뤄졌다. ‘조현’이란 ‘현악기의 줄을 고르다’라는 뜻으로 신경계의 조율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때 병이 발생한다는 과학적 해석을 담고 있다. 당시 다른 후보 병명이었던 ‘사고(이완)증’이나 ‘통합(이완)증’ 대신 은유적인 명칭이 최종 채택된 배경에는 부정적 낙인을 떨쳐내고자 하는 환자, 보호자, 그리고 정신과 의사를 포함한 많은 치료진의 바람이 담겨 있었다.
    조회 25 2021.06.14
  • 구구단 없이 곱셈을 할 수 있을까?
    구구단을 이용하지 않고 곱셈을 해 보자.
    조회 46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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