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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틈이 더 많은 원은 무엇일까?
    같은 크기의 정사각형 안에 같은 크기의 원으로 가득 채웠을 때, 빈틈이 가장 큰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
    조회 19 2021.07.26
  • 살아있는 세포의 감시카메라, ‘레이저현미경’
    살아있는 세포에 감시카메라를 달아 관찰할 수 있을까? 기존의 광학현미경이나 전자현미경으로는 힘들다. 두 현미경 모두 표본을 만들어 관찰하기 때문이다. 표본을 만들려면 세포를 죽인 다음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살아있는 미생물을 관찰하는 광학현미경이 있지만 세포 속까지 관찰할 만큼 배율이 높지 않다. 광학현미경, 전자현미경은 세포 자체를 자세히 관찰하기 좋은 도구지만 세포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실시간으로 포착할 수는 없다. 범죄 현장을 찍으려는 경찰이 무작위로 수백 장의 사진을 찍어 놓고 그 중 범죄 현장이 찍힌 것이 있나 찾는 식이다. 당연히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다. 세포 내부를 살아있는 채로 관찰하기 위한 ‘감시카메라’는 따로 있다.
    조회 14 2021.07.26
  • 우주에도 고속도로가 있다.
    우리가 달리는 고속도로는 신호등도 없고, 직선으로 뻗어있어 일반도로와 달리 시간과 연료가 절약된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주공간에도 우주선을 빨리 달리게 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있다고 한다. 자 그럼 우주 공간을 고속으로 달려볼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천체와 천체 사이의 우주 공간이 텅 비어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실제 우주공간에는 각 천체의 중력들이 서로 작용하면서 복잡한 힘의 흐름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우주선들이 우주를 비행할 때 각 천체의 중력이 비행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또한 방해가 되기도 한다. 과거의 우주 탐사에서는 태양이나 행성들의 중력을 이용하여 우주선의 가속을 얻었다. 이러한 비행 방법을 ‘플라이바이(Flyby, 근접비행)’라고 하는데 우주를 여행할 때 우주선이 낼 수 있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를 얻기 위해 여행하는 도중 특정 행성에 접근하여 그 행성의 중력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조회 21 2021.07.26
  • 자기 두뇌를 설계하는 인공지능
    오늘날 인공지능(AI)의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AI가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해나간다는 점이다. AI에게 특정한 학습 알고리즘을 주면 그 이후에는 알아서 한다. 그래서 AI는 인간의 지능과 닮아 있다. 한 가지 다른 것은 AI는 인간보다 더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앞으로 AI의 이 같은 지능의 진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AI가 직접 자신의 두뇌인 반도체칩을 설계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인공 지능의 핵심, 반도체 칩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은 최근 학술지 <네이처>에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했다. 바로 사람이 하면 수개월 걸려 하던 반도체 칩 설계 작업을 단 6시간에 끝냈다는 것. 구글은 이번에 차세대 AI 칩인 ‘TPU(텐서프로세싱유닛) 버전 4’의 설계 작업 일부를 AI가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다시 말해 AI가 자신에게 필요한 반도체를 직접 설계하는 데 성공했다는 뜻이다. 기계가 기계를 만든 것이다.
    조회 17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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