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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시대송
조회 309,913 2007.01.16 신고

지구는 아주 오래됐어. 지각은 38억년전
탄생후 1만 년 전까지 지질 시대라고 부르지
지각 생성 이후 5억 7천 만년 전 박테리아 같은 단세포 생물들 출현해
스트로마톨라이트부터 해면류까지 바다에서만 생활했다지

 

이때가 바로 선캄브리아 시대라네
지질시대 전체에서 85%, 하지만 어째서 화석은 드물까
네 개로 구분되는 지질시대 알아보자

 

고생대 초기엔. 완족류 삼엽충. 중기에는 척추동물 갑주어
후기엔 양서류, 땅위 양치식물은 석탄화

 

중생대엔 공룡시대 암모나이트 시조새와 은행과 소철 등 겉씨식물이
그러다 6쳔 5백만전에 멸종해. 여기까지 지질시대 중에서 중생대

 

지질시댄 네 가지, 선캄브리아부터
고생대 중생대를 지나 신생대까지
수 차례 빙하기 화폐석 속씨식물, 
포유류 초원 인류 조상 등장한 신생대

 

선캄브리아시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지층의 부정합, 생물계 변화로 구분해

 

지각이 만들어지고 인류가 나타난 1만년 전까지가 바로 지질시대야

 

선캄브리아시대.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모두 네 가지, 이게 모두 지질시대야

 
(*곡: 외국곡 'Auld Lang Syne'(석별의 정) 편곡)

 

◎ 지질시대의 분류

지질시대는 지층 내 표준화석이 급격히 변화했거나, 부정합 같은 커다란 지각변동을 기준으로 구분한다. 단위는 큰 것부터 누대-대-기-세 등이 있다. 우리가 흔히 듣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는 대에 속하고, 선캄브리아대는 현생누대의 전인 원생누대, 시생누대, 하디안누대를 합한 누대이다. 합하여 부르는 이유는 시생누대나 원생누대에 만들어진 화석을 구분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선캄브리아시대

지구상에 최초로 눈에 보일 정도의 껍질을 가진 생물이 출현한 시기가 캄브리아기(5억 4천만년 전)이고, 이때까지의 시대를 선캄브리아대라고 한다. 이 시기의 화석이 많이 않은 이유는 여태 남아 있는 퇴적암이 드물기도 하지만 생명활동 자체가 원시적인 데도 있다. 전체 지질시대의 85%를 차지하며, 박테리아와 해면류, 스트로마톨라이트 같은 원시생물체들이 주로 바다에서 생활한 것으로 추정된다.


◎ 고생대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와 페름기가 고생대에 포함되며, 발견된 화석에 따라 초중후기로 구분하기도 하고 구고생대/신고생대로 구분하기도 한다. 선캄브리아대와 달리 캄브리아기부터 여러종류의 무척추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구분이 가능하다. 초기에는 완족류와 삼엽충 등 각질이 유기질로 되어 있는 무척추동물들이 나타나며, 오르도비스기 말기에는 최초의 척추동물인 원시어류 갑주어가 출현한다. 실루리아기 후기에는 최초의 육상식물이 출현하였고,데본기에는 어류가 크게 번성하였으며, 이 시대의 후기에는 양서류가 최초로 출현하였다. 석탄기에는 양치식물 등이 크게 번성하였고, 파충류가 최초로 출현하였다. 페름기 말에는 삼엽충 등이 없어지고, 완족동물도 쇠퇴한다.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의 3기로 나뉘며, 약 6,500만 년 전까지를 중생대로 나눈다. 무척추동물 가운데는 암모나아트가 번성했고 척추동물로는 파충류, 특히 공룡이 왕성하게 늘어난 시기다. 식물로는 은행, 소철, 소나무 등 겉씨식물과 양치식물이 많다. 쥐라기 말기에는 시조새가 출현하여 파충류와 조류의 경계를 보여준다.


◎ 신생대

신생대는 3기와 4기로 나뉘며, 중생대와 구분되는 가장 큰 변화는 공룡과 암모나이트의 멸종, 그리고 포유류와 조류의 번성이다. 그리고 인류가 출현한 점이다. 식물에서는 속씨식물의 번성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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