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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조회 734 2003.05.03 신고

직업개요 의무기록은 환자의 인적사항, 진단치료 내용 그리고 그에 대한 결과를 기록한 영구적인 법적 문서이다. 이러한 기록은 주치의의 책임아래 의료진에 의하여 환자 진료 후 즉시 정확하고 빠짐없이 기록되어진다. 의무기록사는 해당 기록을 담당의사나 책임자로 하여금 보충, 정정하도록 하여 법적인 문서로서 완전한 환자기록지가 완성되도록 한다. 의료기관에서 질병 및 수술분류, 진료기록의 분석, 진료통계, 암등록, 전사 등 각종 의무에 관한 기록 및 정보를 유지·관리하고 이를 확인하는 일을 담당하는 사람이 의무기록사다.

업무내용 환자의 인적사항, 진료 및 치료 내용 등 의무기록을 유지·관리한다. 의무기록내용의 선별, 분석, 입력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입 의무기록사의 경우 통계, 미비기록을 카운팅하는 작업, 입력작업, 대출 및 반납 업무, 누락검사지 관리 등 단순한 업무를 수행한다. 경력이 쌓임에 따라 다소 복잡하고 숙련을 요하는 정질, 정량분석 작업이나 Q.I(Quality Improvement) 조사작업, 교육 등을 담당한다.

필요 적성/능력 의무기록의 분석, 분류, 보관을 위해서는 치밀함이 필요하다. 의무기록사는 의료에 관한 기본적인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병원 관계자나 진료담당의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원만한 대인관계 역시 요구된다.

교육/자격 2년제나 4년제 대학의 의무행정과, 보건행정과, 보건관리학과를 전공한다. 종합병원 등에서는 4년제 대졸자를 선호한다.

직업전망 전자챠트등 의무기록의 전산화를 위해 컴퓨터의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반적인 인력수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신규취업에 어려움이 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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