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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건축원
조회 1,427 2004.08.20 신고

직업개요 한식건물을 전통적인 기법으로 신축 또는 보수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업무내용 도편수(대목장) : 공사와 인력을 관리·감독하는 총책임자이다. 통상적으로 대목수중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으며, 전통한식 건조물의 신축 또는 보수 시 설계도를 해독하고 한식 목공을 총괄, 지휘 하며, 개인적으로 계약을 맺고 필요한 인력을 모집하여 일을 하기도 한다. 대목수 : 도편수의 지휘아래 전통한식 기법으로 목재마름질 등 목조건조물의 나무를 치목하여 깎고 다듬어서 기물이나 건물 짜는 일을 한다. 소목수 : 나무를 치목해 깎고 다듬어서 한옥, 사원, 궁궐 등의 전통창호와 가구를 제작한다. 드잡이공 : 내려앉거나 기울어진 목조건조물, 석조건조물을 바로잡는 일을 한다. 한식와공 : 전통한식 건조물의 지붕을 전통적인 기법대로 기와를 잇거나 보수하는 일을 한다. 석조각공 : 석조불상, 기단우석, 석탑 등 석조건조물의 조각을 담당하는 일을 한다. 화공(화원) : 타분, 채색 및 색긋기, 먹긋기, 가칠을 비롯해 안료배합 등 고유단청을 현장에서 시공하는 일을 한다. 한식미장공 : 미장바름재(진흙, 회삼물, 강회 등)를 사용하여 한식벽체, 양벽, 온돌, 외역기 등을 전통기법대로 시공하는 일을 한다.

필요 적성/능력 옛 것에 대한 지대한 관심 및 안목이 있어야 하며 4~10년 정도의 현장경험이 필요하기에 인내심과 꾸준히 한 분야에 매진하는 끈기가 있어야 한다.

교육/자격 특별한 학력을 요구하지 않으나, 4~10년 동안의 오랜 현장경험 이 필요하다. 한식목공(대목)기능사, 한식목공(소목)기능사, 한식와공기능사, 한식미장기능사 등이 있으며. 문화재의 수리·보수 작업은 관련자격증을 소지한 자에 한해서 허용되나, 비문화재인 전통건축물(사찰, 문중제실, 기타 한식건축물 등)인 경우 자격을 소지하지 않은 기능인들이 종사할 수 있다.

직업전망 갈수록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인재가 줄어듬에 따라 인력이 필요해 질것으로 본다. 단순 기술자가 아닌 예술가, 장인으로 대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재주가 있고, 예술을 보는 눈이 있으며, 꾸준히 정진하는 끈기가 있다면 국내 최고의 장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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