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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요원
조회 664 2006.10.12 신고

직업개요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구조업무를 행하며, 현장 또는 이송 중에 응급처치를 한다. 의료기관내에서 진료의 보조로서 응급의료관련 업무에 종사한다.

업무내용 응급환자의 신고접수에 의하여 필요한 준비를 한 후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필요한 응급처치를 행한다. 해결하기 곤란하거나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지도의사와 유․무선통신으로 협의하여 조치하며, 현장에서의 긴급한 처치가 끝나면 가까운 응급의료시설로 환자를 이송한다. 출동사항과 처치내용을 기록하고 이를 해당 응급환자의 진료의사에게 보고한다. 구급차내의 장비를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항상 점검하고 이상이 있는 장비는 정비 또는 교체하며, 환자의 응급처치에 사용한 의료용 소모품이나 비품은 귀환 즉시 보충한다. 구급차의 무선장비를 매일 점검하여 통화가 가능한 상태로 유지한다. 응급구조사의 업무는 자격급수별로 수행가능범위가 다르다.

필요 적성/능력 응급구조학을 전공하게 되면 환자의 상태 및 환경에 따른 응급처치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지식, 현장 또는 이송 중의 응급처치 및 구조법 등에 대해 이론 및 실무를 배우게 된다. 이를 위해 해부학, 생리학, 병리학 및 의학용어 등의 기초의학분야를 기본적으로 배우고, 전문응급처치학, 응급환자관리학, 정형외과처치술, 전문심장구조술, 호흡관리학, 수상구조학 등을 실습과 함께 배우게 된다.

교육/자격 구급요원이 되기 위해선 대학교에서 응급구조학을 전공하거나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직업전망 응급구조사 면허를 취득하고 2년간의 경력을 쌓은 후 제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공무원인 소방서의 구급대원이 될 수 있으며 중앙·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각종 응급의료기관 및 업체, 산업장의 의무실, 의료기업체, 공항소방구급대, 스포츠시설안전요원, 산악구조요원, 수상구조요원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또한 대학 재학 중에 민간 자격증을 함께 취득한다면 취업 시 좀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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