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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원
조회 631 2011.12.05 신고

직업개요 금형원은 보통 공업계 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폴리텍대학 등에서 교육을 받고 신문, 인터넷공고 등을 통하여 회사에 취업한다. 취업 후에는 숙련기능공에게 수습교육을 받으며 기술을 익히게 된다. 금형원은 금형제작업체, 자동화기계 및 설비업체, 자동차부품업체, 가전제품업체, 농업기계 제조업체, 각종 기구설계 업체 등 기계관련 업체에서 근무한다.

업무내용 각종 금속공작기계, 수공구 및 정밀측정기를 사용하여 금형을 제작, 보수 및 정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필요 적성/능력 성격 혁신 독립성 정직성 분석적 사고 흥미 현실형(Realistic) 관습형(Conventional) 직업가치관 애국 심신의 안녕 고용안정 성취 자율

교육/자격 금형원은 단기과정으로 직업훈련기관에서는 프레스금형, 사출금형, 전산응용프레스금형과정 등이 개설되어있다. 정규교육과정으로는 공업계 고등학교의 금형과, 금형설계과, 금형관리과 등이, 전문대학 이상은 금형설계학과, 컴퓨터응용금형과 등이 있다. 금형원의 훈련 및 교육과정을 보면, 금형제작과 금형성형으로 나누어지는데 금형제작은 정밀측정, 금형공작법, 밀링 및 연삭가공, CNC공작, 금형 및 성형재료, 프레스금형제작, 사출금형제작 등을 배우게 된다. 금형성형은 프레스기계, 사출성형기, 치공구 사용법, 금형 설치법, 성형품 검사 및 불량대책, 정밀측정 등을 배우게 된다. 이외에도 CAD/CAM기술 및 수치제어공작기계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 및 훈련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금형원과 관련한 국가기술자격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금형기술사, 금형제작기능장, 프레스금형설계기사, 프레스금형산업기사(기능사), 사출금형설계기사, 사출금형산업기사(기능사) 등이 있다.

직업전망 향후 5년간 금형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형생산은 그 규모가 크지만 금형산업의 증가세가 둔화되어 정체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금형원의 고용이 증가하는 원인은 금형제품에 대한 생산, 내수, 수출 증가 등 금형업의 성장함에 따라 관련 고용이 증가하며, 고용의 방향성은 양극화 양상을 보일것으로예상된다. 즉, CAD/CAM 시스템등의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신기술 인력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전문 06 냉난방관련 설비조작원인력이 필요하여 고급인력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리라 전망할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생산설비의 자동화와 전산화가 빨라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술 경쟁에서 우위에 선 업체만 생존할 수 있어,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한 소규모 업체는 급격한 쇠퇴를 가져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인건비 상승과 3D업종 기피로 인하여 주요 금형과 관련된 업체들이 중국 등 해외로 이전하고 있어 국내 고용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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