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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우리 생활 속에 담긴 과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과학# KISTI제공

과학향기총 1,802건

  • [COOKING의 과학] 땅 속의 사과, 감자!
    먹는 것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일이죠. 모두가 어려웠던 옛날에는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요즘 트렌드는 맛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것입니다. 그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TV 프로그램에서는 요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이 늘어났고, 최근에는 메인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대중의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블로그나 카페에 다양한 요리법이나 영양소에 대한 내용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2015년 과학향기에서는 [COOKING의 과학]이라는 코너를 신설해 매월 제철 음식을 소개하고, 그 속에 담긴 영양소도 함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과학향기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회 34 2021.09.13
  • 가야금 선율 속에 녹아있는 과학의 소리
    “와~ 이게 광고 맞아?” 깔끔하게 빗어올린 앞머리, 검정색 정장 차림의 단아한 용모. 흐릿한 조명 밑 그녀들의 모습은 보는 이의 눈을 단박에 스크린에 묶어 놓는다. 곧이어 울려 펴지는 청아한 가야금 소리. 그녀들의 손끝에서 시작된 가야금 선율은 감각적 영상과 어울려 ‘작품’이 된다. 지난 9월께부터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모 아파트 극장용 광고의 한 장면이다. 각 포털 사이트엔 이 광고 동영상을 구한다는 네티즌들의 요청이 지금도 쇄도하고 있다. 감각적 영상도 눈에 띄지만 가야금 소리가 좋다는 게 이유다. 이 광고의 또 다른 볼거리인 비보이들의 현란한 춤사위도 가야금 소리를 배경으로 한다. ‘가야금 소리가 이렇게 듣기 좋을 수 있구나’라는 새삼스러운 깨달음이 이 광고를 보면 절로 든다.
    조회 25 2021.09.13
  • 반려동물 피부병, 혹시 사람에게도?
    물비늘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호숫가. 태연과 아빠 그리고 강아지 몽몽이가 함께하는 석양녘의 산책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이때, 어디서 왔는지 강아지 한 마리가 꼬리를 흔들며 태연 앞으로 다가오고, 태연은 몽몽이를 만지듯 북슬북슬한 그 강아지 털을 사랑스럽게 쓰다듬는다. 여기까지는 딱 영화 속의 한 장면이다. 그런데, 느닷없는 아빠의 외마디 고함!
    조회 20 2021.09.13
  • 바다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한다?
    “5, 4, 3, 2, 1,...발사!”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인공위성을 실은 로켓이 꼬리에서 불기둥과 구름같은 연기를 뿜어내며 바다에서 하늘로 올라간다. 배의 갑판 위에서 인공위성을 하늘로 발사한 것이다. 지난 1995년 출범한 세계 유일의 인공위성 해상발사 업체인 씨 런치(Sea Launch) 사는 1999년 3월 27일 모형위성체 발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2차례 배 위에서의 인공위성 발사를 성공시킨 바 있다. 2004년 5월 상용위성사상 가장 무거운 방송용 위성 디렉TV(5,483kg)와 통신위성 ICO 등을 하늘로 띄운 게 대표적인 성공사례.
    조회 23 2021.09.13
  • 인간형 로봇과 완전 자율 주행차, 테슬라가 그리는 미래
    테슬라의 스타 CEO 일론 머스크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오는 8월에 개최된 테슬라 AI 데이 행사에서 머스크는 테슬라는 앞으로 “인공지능 설계 및 훈련에 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술을 탐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 선언했다.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자동차 회사가 아니며 인공지능을 접목할 수 있는 모든 산업 분야에 진출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공식 석상에서 발표한 것이다. 45분 동안 행사를 진행하면서 머스크는 슈퍼컴퓨터 도조(Dojo)를 선보이고 이 획기적인 시스템을 활용할 안드로이드 로봇 테슬라봇(Tesla Bot)과 자율주행을 위한 테슬라 비전(Tesla Vision)을 소개했다.
    조회 31 2021.09.13
  • 비누가 없을 때는 오줌으로..
    몸과 옷을 깨끗하게 하는 ‘비누’의 기원을 들여다보면 두 개의 단어가 눈에 띈다. 첫 번째는 ‘오줌’이다. 고대 로마 시대에는 썩은 오줌과 ‘표백토’라는 찰흙을 섞어 비누 대용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고대사에 대해 서술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집집마다 오줌으로 손을 씻고 세탁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두 번째는 구약성서에도 기록될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또 하나의 비누가 있으니 바로 ‘잿물’이다. 잿물이란 나무를 태우고 남은 재에 물을 부어 우려낸 물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잿물은 오래 전부터 옷을 세탁할 때 많이 사용되었는데, 우리나라 조상들도 면이나 마로 된 옷을 빨 때 이 잿물을 사용해 세탁을 했다. 깨끗하게 만들려고 사용했던 것들이 왜 이렇게 ‘깨끗함’과는 거리가 먼 재료들로 만들어졌을까? 그 이유는 바로 오줌과 잿물이 가진 ‘알카리 성분’ 때문이다.
    조회 46 2021.09.06
  • 참을 수 없는 건조함, 설마 나도 쇼그렌 증후군?
    올 여름이 유난히 뜨겁고 습했던 탓일까. 선선한 가을바람이 더욱 반가운 요즘이다. 한들한들 바람에 몸을 맡긴 코스모스와 수줍게 물들기 시작한 단풍을 보며 여행계획을 세우는 이도 많다. 하지만 상쾌한 가을바람이 ‘두려운’ 사람들이 있다. 온몸 구석구석을 건조하게 하는 ‘쇼그렌 증후군’ 때문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눈물샘과 침샘, 피부의 피지샘, 소화샘, 기관지샘, 질샘 등 외분비샘에 만성염증이 일어나 분비물이 줄어드는 병이다. 체내 면역계의 오작동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균을 공격해야 할 면역세포가 외분비샘 같은 체내 정상 조직을 공격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조회 48 2021.09.06
  • 힘세고 강력한 가을태풍
    2013년 11월 4일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이재민이 430만 명에 1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재산 피해는 집계하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다. 하이옌은 필리핀 타클로반에 상륙했을 때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105m였다. 역대 태풍 기록 중 가장 강력했다고 한다. 한 여름도 아닌 늦가을에 기록적인 태풍이 만들어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태풍 하이옌이 발생했던 북위 5도의 해수온도가 당시 31℃를 넘었다. 엄청난 에너지 공급이 가능했던 것이다. 태풍 하이옌은 해수 온도가 가장 높은 저위도 해역을 통해 이동했다. 태풍의 힘을 약화시킬 저기압이나 차가운 공기나 육지를 만나지 않았다. 이런 요인들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면서 슈퍼태풍이 만들어진 것이다.
    조회 34 2021.09.06
  • 밤하늘은 왜 깜깜할까?
    반짝이는 별들로 가득찬 밤하늘을 보면 누구나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검은 밤하늘 속에 반짝이는 별들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신비로움을 안겨다 준다. 이런 이유로 옛날부터 점성술사나 천문학자들은 이 미지의 세계에 대해 관찰하고 연구해 그 신비로움을 풀려고 노력했다. 이 신비로운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겨왔던 사실 한 가지를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자.
    조회 54 2021.09.06
  • IPCC 6차 보고서, 위기의 지구 진단하다
    2021년 여름은 전 세계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때문에 고통을 겪은 해였다. 유럽에서는 독일과 벨기에 등이 전례 없는 대홍수로 많은 사상자와 실종자를 냈다. 미국과 캐나다는 섭씨 40~50도가 넘는 폭염에 시달렸으며 그에 따라 화재도 빈번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올해 2018년에 버금가는 폭염으로 고통스러운 여름을 보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자연재해가 기후변화와 관련되었다는 것이 입증되었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공멸할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지난 8월 9일 기후변화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과 인류의 행동 방침을 담은 6차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단순한 연구보고서가 아니라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행동을 전개할 때 협력의 기초 자료로 쓰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조회 44 2021.09.06
  • 복잡한 세상을 풀어주는 매듭론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다. 바로 이어폰을 꽂고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TV도 보고 영화도 보는 요즘, 이어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품인 것이다. 하지만 주머니나 가방 속 이어폰은 가만히 있는 법이 없다. 제멋대로 꼬여버리는데 꼬인 이어폰 줄을 푸는 것도 쉽지 않다. 이쪽으로 줄을 빼면 풀어질 것 같다가도 다른 쪽이 꼬여버리는 장면은 누구나 경험해봤을 것이다.
    조회 61 2021.08.30
  • 코골이가 돌연사의 주범이라고?
    코골이를 병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얼마 전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씨가 코골이로 병원을 찾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질환으로서의 코골이가 주목을 받았다. 코골이는 성인 10명 중 3~4명이 겪을 만큼 흔한 증상이다. 코고는 소리의 원리는 풀피리와 비슷하다. 피리 속으로 공기를 불어넣으면 풀이 떨리면서 소리가 나는데 코골이도 수면 중 들이마신 공기가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주변 구조물인 입천장과 목젖부위, 후두와 같은 상기도 부위에 진동을 일으키면서 잡음을 내는 것이다. 코골이의 소리는 약 500Hz 주파수의 잡음으로 심한 경우 그 강도가 지하철이나 작업장의 소음 정도로 심각하다.
    조회 48 2021.08.30
  • [COOKING의 과학] 황금빛 가을철 영양과 맛의 보고, 대하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도 지나가고,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 속에서 가을을 느낀다. 가을은 무릇 오곡백과의 추수철이라 먹을거리가 가장 풍부한 계절이지만 이 가을에 딱 먹기 좋은 바닷가 식재료는 따로 있다. 말 그대로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대하(大蝦)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새우는 약 90여종에 이르는데, 바다에 서식하는 새우는 보리새우, 대하, 중하, 꽃새우, 젓새우, 도화새우 등이 있다. 대하는 보리새우과에 속하는 새우로 왕새우라고도 한다. 대하는 봄바람 따라 서해의 얕은 바다로 나와 산란을 한다. 다 자란 새우는 남서풍이 불 때 좀 더 깊은 바다로 나간다. 이 시기가 살이 통통하고 맛이 제일 좋을 때로 지금이 제철이다.
    조회 41 2021.08.30
  • 녹조 현상,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올해 8월은 폭염과 녹조 현상으로 기억될 듯하다. 최근에도 북한강 상수원에서 악취와 흙냄새가 나는 수돗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다. 더불어 녹조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이어지자 사람들은 식수 걱정을 하며 이른바 ‘녹조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사실 ‘녹조’는 공포스러운 존재가 아니다. 녹조류의 ‘녹(綠)’은 녹색을 의미하며, ‘조류(藻類)’는 물속에 살면서 동화 색소를 가지고 독립 영양 생활을 하는 하등 식물을 의미한다. 즉 녹조류는 색소체가 다량의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서 녹색을 띠는 조류를 말한다. 청각이나 파래, 섯갓말 등이 녹조류에 속한다.
    조회 43 2021.08.30
  • 생물학 혁신, 단백질 구조 예측하는 인공지능의 시대
    과학에서 위대한 발견은 탁월한 방법과 엄청난 집념을 거름 삼아 탄생한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는 사람들의 희망과 감동, 불안과 우려가 뒤섞여 있다. 최근 이러한 만감이 교차될 법한 과학 뉴스가 연달아 소개되었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그리고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우리 일자리를 위협하는 인공지능에 관련된 이야기다.
    조회 62 2021.08.30
  • 왜 태풍은 갈수록 강해질까
    하토, 탈림, 하비, 어마……. 올해도 역시 수많은 태풍(허리케인)이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갔다. 특히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는 미국이다. 역대급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가 연이어 대륙을 강타하면서 피해 규모가 최대 2,62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295조 원에 해당한다. 미 기상당국은 텍사스를 강타한 하비의 누적 강수량을 1252.7㎜로 집계했는데 이는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그 어떤 문명도 태풍 같은 대자연의 위력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곤 했다. 최근 들어 자연의 변덕 앞에 인간은 점점 더 움츠러드는 모양새다. 왜 태풍은 갈수록 강해질까. 그 이유가 지구온난화 때문이라는 주장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 정말 지구온난화가 초강력 태풍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조회 72 2021.08.23
  • 불안과 불안장애는 뭐가 다를까?
    불안은 친숙하지 않거나 위협적인 환경에 대응해 나타나는 인간의 정상적인 반응이다. 초등학교 입학식 때 조마조마한 마음에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또한, 불안은 우리 삶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수능 시험이 다가오면서 발생한 불안은 더 많은 공부로 이어지는 법이다. 아울러 불안은 적응해가는 특성을 보인다. 긴장한 탓에 첫 발표를 망친 회사원도 몇 년 뒤에는 농담도 하면서 발표를 잘 하지 않던가. 정상적이고 때로는 삶에 도움이 되는 불안이 과도해지면서 일상의 삶에 문제를 일으키면 불안장애가 된다. 그러나 불안이 일으킨 어려움이 일시적인 경우에는 불안장애로 진단을 내리지 않는다. 무대에 선 연주자가 불안 때문에 애써 준비한 공연을 한두 번 망쳤다고 바로 불안장애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특정 불안장애나 소아에게 진단을 내리는 경우를 제외하면 적어도 6개월 이상 과도한 불안과 그로인한 생활 속 불편이 지속할 때 비로소 질환이라 부를 수 있게 된다.
    조회 48 2021.08.23
  • 과학자들이 바퀴벌레에 찬사를 보내는 이유?
    얼마 전 지구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함께 공존하는 외계인을 다룬 영화 <맨인블랙>의 새 시리즈가 개봉했다. 영화에는 진기한 외계인이 많이 등장하지만 영화 <맨인블랙>하면 많은 사람이 단박에 떠올리는 외계인이 있다. 바로 바퀴벌레 외계인이다. 최종보스 외계인으로 바퀴벌레를 등장시킨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바퀴벌레는 엄청난 능력을 소유한 벌레이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가장 오래된 주민, 바퀴벌레 3억5천만 년 전에 나타난 바퀴벌레는 지구상의 가장 오래된 주민 중 하나다. 인간은 물론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출현한 것. 이처럼 오랜 세월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어느 생물보다 뛰어난 생존력 덕분이다.
    조회 65 2021.08.23
  • 벌초하다 말벌을 만났다면?
    추석을 맞아 벌초를 하러 가는 사람들로 도로는 북적인다. 벌초할 때는 각종 안전 사고에 주의해야 하는데, 의외로 벌질을 건드려 벌이 쏘이는 사고가 적지 않다. 제대로 된 벌 대처법을 알아보자 말벌류, 맹독에 공격성 강해… 자세 낮추고 자리 피해야
    조회 42 2021.08.23
  • 흉터 없는 상처 회복 가능할까
    어린아이를 둔 부모는 항상 노심초사다. 놀다보면 다쳐서 상처가 생길 수도 있는데, 혹시라도 흉이 질까 걱정된다. 특히나 얼굴에라도 상처가 나면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비단 어린이뿐일까. 고된 작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보면 몸 여기저기에 아물고 남은 흉터가 있는 경우가 흔하다. 상처는 대개 흉없이 아물지만 진피까지 다친 깊은 상처는 어김없이 흉터가 된다. 훙터는 피부 조직이 손상을 입어 조직이 변화된 상태이다. 따라서 처음 상태로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 이미 자리 잡은 흉터는 수술이나 약으로 없앨 수 없다. 조금 완화할 수는 없겠지만 완벽히 없애지는 못한다. 그런데 최근 상처 회복과 관련된 섬유아세포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조회 70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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