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과학이야기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읽어보세요

회색 연기 뿜는 일본의 두 화산
조회 1,416 2011.02.09 신고



 




일본 열도 남쪽 가고시마현의 두 화산인 ‘신모에다케’와 ‘사쿠라지마’가 화산재를 내뿜는 모습이 ‘천리안’ 위성에 포착됐다.

섬 중앙에서 길게 화산재를 내뿜는 화산이 신모에다케, 섬아래 옴폭 들어간 만 안쪽에서 짧지만 진한 화산재를 내뿜는 화산이 사쿠라지마다. 신모에다케는 지난달 26일부터, 사쿠라지마는 이달 7일부터 본격적인 분화를 시작했다.

이 사진은 천리안 위성이 7일 오전 9시 15분에 촬영한 영상으로 한국해양연구원을 통해 본지가 단독으로 입수했다.

 


전동혁 동아사이언스 기자 jermes@donga.com



0 댓글0
추천콘텐츠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