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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섬 상공의 행성(Planets over Easter Island)
조회 976 2004.11.30 신고



해설
거대한 돌의 뒤로 행성들이 줄 서는 모습이 나타나기란 쉽지 않다.
이스터 섬의 서있는 석상은 보통 사람 키의 두 배이고 부피도 200배 정도 된다.
이 괴이한 석상의 의미에 관해서는 역사상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 돌들이 약 500년 전, 지금은 사라진 문명권의 당시 지도자의 모습을 본 따 만들어졌을 것이라 믿고 있다.
이스터 섬의 유명한 석상, Ahu Tahai 뒤로 달, 금성, 그리고 화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Aldebaran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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